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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 낚시 바닥을 공략하는 올바른 방법은?

1 참바다사랑 30 4948 0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다름이 아니라 사진과 같은 방법중에 과연 어떤 방법이 정석인가 궁금해 글을 올립니다~
전 이제껏 1번 방법으로 해왔는데 정확한 훅킹 타이밍을 놓치고 (대부분 삼킴) 있습니다.
목줄 손실도 심하고요... 아무래도 저의 방법이 잘못된거 같은데 도와주세요~

30 Comments
1 두럭여기둥바위 2013.10.21 14:11  
지금까지 붕어낚시 스타일로 하셨네..ㅎㅎ
미끼달린 바늘이 훌터야지 목줄이 훌트면 찌에나타나는
어신이 약할뿐더러 묵졸손상이 될수가있습니다
2번도 아니고 바늘이 달락말락하니 바닥에서 약간띄;우세요
1 뚱보낚시왕 2013.10.21 14:12  
3번이요.
1 두럭여기둥바위 2013.10.21 14:14  
3번이 먼지모르지만 정답인것 같네요..ㅋㅋ
1 블란서 2013.10.21 14:15  
영등철이 아닌이상 바닥을긁지않아도 된다고생각합니다ㅎ지금시기에는 바닦에서 살짝띄워도 되지않나 생각해봅니다
1 축처진크릴 2013.10.21 14:16  
3번요^^
1 DUST 2013.10.21 14:25  
조류 영향을 무시한다면 1 번과 2 번은 차이가 없을 것 같네요.

감성돔 의 수심은 바늘이 바닥에서 살짝 뜬 상태가 기준일것 같습니다.

 물론 낚시하다보면 살짝 뜬 상태에 맞췄다고 해도 조류에 흔들리고
지면이 평지가 아니니 땅에 닿기도 하고 수중에 뜨기도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봐서 살짝 뜬 상태가 많이 유지되도록 하는것이..
1 DUST 2013.10.21 22:33  
1 번은 걸림이 많아서 모래바닥 아니면 낚시자체가 어려울 것 같고..
 
2 번은 굴속이나 바닥에 몸을 붙이고 있는 우럭, 광어 같은것 낚을
 때 효과적인 낚시방법 ( 끄심바리 ) 인것 같고..
 감성돔의 경우는 일단 미끼가 바닥에 붙으면 고기의 시선을 끌기에
불리할 것이라 생각 되기에 바닥에서 수십센티 이내에 미끼를 두겠다는 생각으로 하시는게..
14 쑤세미 2013.10.21 14:28  
2번은 가을철이고 1번은 겨울철에 어울리는 공략인것 같습니다..
1 하얀신 2013.10.21 14:34  
그림은 사람의 생각일 것 같네요.
바닥이 모래나 자갈로 평탄하고 횡조류라면 맞습니다만 여밭이나
조류가 먼바다로 나가는 곳이라면 아니죠.
여의 꼭대기와 째진 골의 높이차와  발앞과 먼 곳의 수심차를 고려하면 상상일 뿐이지요.
바닥을 채비 손실이 적게 긁으려면
1,수중봉돌 대신 큰 수중찌를 쓰세요.
2,목줄에 BC추는 달지마세요.
3,저부력찌를 사용하세요.
4,1호 정도의 작은 바늘을 쓰세요.
5,조류가 있는 곳을 노리고 조류가 약한 곳은 멀리 던진 후,루어낚시처럼 끌었다,놨다를 반복하세요.
6,견제를 자주하세요.
주로 11월부터 원도권만 다니는데 1번과 똑같이 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물속에 들어가 본게 아니니 잘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괴기를 제법 잡으니 ......ㅎㅎ
감성돔,참돔은 후킹으로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가 물고 찌를 가져가는 제물걸림이니까요.
1 흔들린우동 2013.10.21 16:49  
우와!
저 댓글들 읽어오면서 저랑 딱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ㅎㅎ
물밑 지형이 모래바닦이나 자갈 바닦등 밑걸림이 없다면 저도 자주 사용합니다.
이때는 구멍찌보다 막대찌가 좋죠^^
1 독끼로까분다 2013.10.21 14:36  
가을철은 굳이 바닥공략 안해도 됩니다ᆢ바닥에서 대충1미터 정도띄우면 충분합니다^^
1 독끼로까분다 2013.10.21 14:46  
겨울철에는 바늘이 바닥에 달까말까할정도ᆢ가을철엔 바늘이 바닥에서 1미터 정도 띄어도 충분합니다~~제생각엔 에진간한 조류면 면사없이 저부력 전유동으로 찬찬이 뒷줄 견제 주면서 훝어가는게 좋은듯 한데요ᆢ고수님들 생각은 어쩔런지^^~~
1 천하감성 2013.10.21 14:47  
가을철은 감성돔 바닥고기이긴하나. 상황에따라 그날 수온에 따라
뜨고 낼겨가고 합니다..그렇기에...그날 포인트 상황에 마춰서 흘려보시면서 판단하시는게 정확한 답이 아닐까요? 답은 어디에나 없지만 위그림을 보아하니. 2번이 맞는거고 조금더 설명을 붙인다면 감생이는 바닥고기라고는 하나 어느정도 상황에따라
상승밑 하강을 한다는것 참조하셧으면합니다.
8 또랑헌터 2013.10.21 15:06  
밑밥 운용을 어떻게하느냐가 정답이지요
1 동명주프로 2013.10.21 15:15  
FTV방송 보는것 같습니다. ㅎㅎ 1번은 영등철 입질이 약고 조류가 약할때 미끼의 생동감 주기 위한방법같구요. 2번은 가을철 바다상황이 좋치않아 바닥에서 입질이 오거나 조류가쎌때 하는 가을철 방법인거 같네요. 낚시에 기본은 있되 자기스타일대로 경험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
1 한손엔술병 2013.10.21 15:25  
1번 2번둘다 감시낚시에쓰는건 맞아보이는데 가을은2번 겨울1번이좋겠네요
1 걘츄니 2013.10.21 16:59  
저는 수심 체크 후 바닥권 공략을 하지만, 1번처럼 목줄이 바닥에 깔려 누워있거나, 2번처럼 목줄이 바닥을 긁으면서 바늘이 바닥에 닿게 낚시를 하지는 않습니다.
바늘이 바닥을 스치듯하며 채비가 흘러간다고 할까요?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바닥 수심 체크 후 약 10~30cm를 띄웁니다.
채비가 아예 바닥에 닿으면 저서성 어종들이 자꾸 물어대서요...
감성돔은 바닥권 고기이긴 하지만 광어나 우럭처럼 배를 바닥에 끌고 다니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속에 들어가서 확인한게 아니라 확신은 못 합니다..
대략 그럴 것이다라고 밖에는;;;;;;;; ㅋ
1 흔들린우동 2013.10.21 17:02  
반유동도 전유동처럼 구사한다면 정말 위력적인 채비가 되기도 합니다.

단 지역의 수심 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며 바닦지형이 모래나 자갈등 밑걸림이 거의 없는지

형에 한함,잠길찌 채비로(서서히 침강하는 채비) 어느정도 수심의 낙차를 커버는 할수있으나 수중지형이 복잡하거나 밑걸림이 심한 지형에서는 반유동 채비로 장애물을 쉽게 넘길수가 없습니다.

지금 참바다사랑님께서 구하시는 방법은 바닦지형이 평평하거나 모래톱,자갈밭등에 위력을 발휘합니다. 조류가 횡조류면 금상첨화겟죠?ㅎ

저 같은경우 동네 방파제 같은 경우 예를 들면 통영삼덕 방파제의 경우 바닦이 사질대로 평균 6미터 수심층을 보입니다.

잡어가 많고 유속이 느린 내만인 경우 고부력 막대찌 2호정도 들이 됩니다.

채비가 너무 무겁지 않냐고 반문 하실지 모르지만 감성돔은 제가 보기엔 벵에돔처럼 철저한 밑밥 동조는 필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유영층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여부력이 만약 2b가 있다면 봉돌을 분납해서 달아 줍니다 간격을 1미터정도...

이렇게 하시게되면 우선 채비가 바닦에 닿지 않는다면 봉돌이 2b의 침력을 찌에 가중시키겠죠? 그러면 찌가 많이 잠기게 됩니다.

그러다 봉돌이 하나라도 바닦에 닿는다면 찌톱은 봉돌의 무게를 받지 않으므로 찌가수면위로 더 나오겟죠?(단 조류가 너무 빠르게되면 봉돌도 둥둥떠서 가므로 이런 상황에선 더 무거운 채비를 하셔야겟죠,아니면 수심을 완전히 더 주시던지^^)

그러면 내 채비가 아! 바닦에서 대략적으로 얼마나 떠있는지, 바닦을 긁고 가는지를 금방 파악하게되죠.(만약 끌고 지나가다 어느지점만 걸린다면? 완벽하게 포인트가 되겟죠? 그러면 여기를 뒤쪽을 노리든 앞쪽을 노리시든 위로 지나가시든 요령껏 요리하시면 됩니다.)

뿐만 아니라 수심파악과 지형지물이 머릿속에 빨리 그려집니다.(단 밑걸림이 거의 없는 지역에 한함입니다. 만약 수심의낙차가 크고 여밭이거나 복잡한 지형에선 엄청난 채비손실을 가져 오겟죠?ㅎㅎ)

위쪽에 하얀신님께서 너무 설명을 잘해주신듯^^
41 지인이아빠 2013.10.21 17:44  
1번은,,,
 끌어들이거나,.골에 채비를 흘려 넣어서 노리거나,,,,전유동처럼 견제를 제대로 해서,,,수중찌보다 가벼운 바늘이 조류 하류로 긴장감 있게 바르게 펼쳐지도록 하는 조작을 제대로 해야,,,그나마 제 역활을 합니다.
조작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물고기가 너무 예민하다"  미끼를 삼켰는데도 어신이 제대로 오지도 않네.
"고기가 미끼를 물고만 있다"
"바닥지형이 너무 험해서 밑걸림으로 채비 다 터잤다"
 "목줄이 짧은기 더 유리한데,왜 유명 낚시인은 목줄을 길게쓰지? 멋 낼라고?"
등의 말을 하기 좋은 채비입니다.ㅎ
하지만, 물고기활성도가 좋은 원도권등에서는,,견제를 잘하시는 분이면,,
목줄의 나풀거림으로,,미끼의 생명력을 더 높혀서,,,좋은 조과를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조금은 많은 조력이 필요하고, 집중도를 요구하는 상대적으로 피곤한 낚시로 여겨집니다.



2번은,,
저의 겨울용 채비랑 비슷한데,,,목줄 길이와 봉돌위치가 다를 것 같습니다.
목줄이 조금 더 길어서,,,,가급적이면 수중찌가,조금이라도  수심 가운데 쯔음에 위치 시키는 것이 채비 안정성과 수중찌 아랫부분 채비의 이상적인 각도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수중찌는 어신찌보다 선행하기 힘들지만,,,가벼운 목줄 부분이 조류 하류를 향하게 해서,
조류 하류에서 받아먹는 물고기의 입질을 수월하게 해 주는 것과 어신을 보다 분명하게 오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봉돌 위치도,,이러한 개념을 갖고,,
외 봉돌일 때는,,,수중찌와 바늘의 중간 정도 위치시키고,,
두개의 봉돌이면,,수중찌와 바늘의 중간 지점에 하나,,,그 중간지점과 수중찌 가운데 하나,,
이렇게 분납처리 합니다.




요즈음과 같은 가을에는,
바늘이 바닥을 스치듯 보내는 걸 기본으로 하고,,,바닥을 끌기 보다는 차라리 약간이라도 띄우는 걸 유도 하겠습니다.
하지만,,밤낚시라면,,,발아래 한짝대기 거리내에서,,,목줄 두발을 한, 2번 스타일로 하겠습니다. ㅎ
15 통영무빵맨 2013.10.21 18:03  
바닥층이라하면 바닥에서 50~1미터까지를 보통 바닥층이라 합니다.
저런채비도 통하는 곳이 있지만 보통은 아주 피곤한낚시가될건데.  굳이 저렇게..
바닥에서 조금띄워하세요. 그래도 감시는 잘물고 입질도 시원합니다. 황금타이밍에 채비교환한다고 시간다보내고, 어렵게받은 입질 쓸린목줄에 터집니다.
정석이란 없지만 낚시를 스스로 힘들게 만드시는거 같습니다.
1 감성쪼사 2013.10.21 18:13  
1번이 아니라고 느끼셨으면 2번요....
61 미스타스텔론 2013.10.21 18:39  
전 2번, 1번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겨울철 바닥을 긁는다는 것은 2번을 이야기 합니다.
바닥지형이 그림같이 평편하지 않습니다. 50CM 크기 바위부터 1~3M 수중여까지 너무 복잡ㅎ한 바닥을 어떻게 공략하는가?
61 독끼로까분다 2013.10.21 21:00  
스탤론 님께 한표ㆍㅋㅋ 저도 1번2번 저렇게 안합니다ㆍ겨울철엔 바닥에 달까말까ᆢ스탤론님 말씀대로 바닥지형이 절대 평평하지는 않습니다 ᆢ
61 도라 2013.10.22 10:29  
빙고~
1 참바다사랑 2013.10.21 18:54  
많은 분들의 노하우~ 감사드립니다^^
오늘 배움을 바탕으로 다음 출조때 한마리라도 더 걸어봐야 겠어요^^
다들 어복 충만하시고 감사합니다^^
1 잡탱이 2013.10.22 07:51  
고수분들 많네요......고수는 미끼가 바닥에 살짝살짝 닿을 정도로 한답니다.
그리고 가을철 좀 부상할때는 바닥에서 50~1미터 띄우고, 근데 가장 중요한 내용은
바닥에서 30센티 내외 띄우는 능력이랍니다.....요거 진짜 어렵습니다...기법 필요없고
요게 잡는 요령이랍니다(제가 아는  고수분이 그럽디다)...근데 이게 진짜 어렵습니다...여러가지 바다 상황을 완전히 꿰뚤어야 가능한 능력......바닥에서 30센티 !!!!!
28 도라 2013.10.22 11:44  
감성돔 낚시 바닥을 공략하는 올바른 방법은?

위 두가지 그림 중에서 그 올바른 공략 방법을 (굳이)찾으신다면,
그것은 2)번의 방법이 그나마 1)번 보다는 유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성돔 낚시 바닥을 공략하는 올바른 방법이라........올바른?...올바른이라......
이 [올바른] 이란 글귀를 뺀 공략 방법을 논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두 그림의 차이점이라면, 수중찌의 수심대가 다르다는 것과 목줄이 바닥에 늘어진 길이가 다르다는 것 외엔 같아 보입니다. 따라서, 공히 목줄 길이에 대한 표시는 없지만  같다로 봅니다.
위 두 그림에서 반드시 언급되어야 할 조류의 방향에 대해서 누구도 언급한 바가 없어 제가 한 번 언급해 보고자 합니다. 이는, 소위 말하는 바닥을 긁어서 낚시를 했 건, 평상의 방법으로 했 건, 조류 방향은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위 그림만으로는 횡조류인지 종조류인지 판단할 수 없지만,
통상 일반적 관념으로 이해할 때, 횡조류라 보고 말씀드려 보겟습니다.

위 그림에서 얼핏 목줄의 방향으로 볼 때 조류방향이 우--->좌 방향인 것으로 보여지지만,
사실은 조류방향이 좌--->우 라고 봐야 타당하다 봅니다.
그 이유는,
목줄의 방향인데요, 그림과 같이 목줄이 바닥에 저렇게 늘어진 상황이라면 필시,
목줄이 채비에 질질 끌려 가는 상황 연출이 99%입니다.
물론, 어신찌 밑의 원줄 경사각이 수직으로 되어 잇어 정조 상태로도 보여질 수 있으나,
그것은 어신찌 밑 원줄의 경사각을 그림으로 나타내야 하는 바를, 참바다사랑님께서 놓친 것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따라서 조류는 정조가 아니라 흐르고 있다로 봅니다.

또,
바닥을 박박 긁는다 라고 하는 그것의 실체 즉, 과연 밑채비가 바닥을 긁는 다는 그것이 대체 어떤 것이냐를 먼저 짚어 볼 필요가 있겠는데요.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닥 수중지형은 당연히 갯바위 낚시라면 대부분 굴곡이 있기 마련인데, 그 굴곡의 정도 차이는 포인트의 여건에 따라 다양할 수 있지만, 여튼 굴곡이 있는 가운데 바늘이 그 굴곡의 높낮이를 그대로 따라서 조류에 흐르면서 기어가듯 훑는다 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공략 방법 구사는 특히 영등철 감성돔 낚시에서 저수온 기에 굴곡의 형태로 인해 그 굴곡을 지날 때 바늘이 떠서 지나지 않고 그 굴곡을 따라 훑어서 지나게끔 하는 가운데,
우찌 우찌 하든 입질 한 번 받아 보려고 쌩 지랄 용천을 떨 대 흔히 구사는 것으로, 대단히 힘들고 어려운 낚시 방법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반유동 낚시에서 바닥을 긁어 구사를 한다면,
전유동 낚시에서는 긁는다기 보다 철저히 굴곡을 따라 훑어 공략한다 보시면 되겟습니다.
물론, 어떤 패턴이든 그 숙련의 정도에 따라 채비 구사 능력 역시도 상당한 차이로 같지 않음이 사실이며, 굳이 전유동에서 바닥을 긁는 다는 것은 오히려 아이러니가 되겠습죠.
미세한 이상 감지에 의해 철저히 굴곡 지형을 훑어 공략하는 것이 전유동에서는 전유동의 잇점을 더욱 발휘하는 공략방법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유동에서 그렇게 공략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면 반유동에서는 그렇게 구사하기가 불가능(과연??)한 까닭으로 바닥긁기를 구사하는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에서,
[올바른]에 대해 복선을 깔앗던 것은,
낚시에서 만큼은 올바른으로 표현 또는 이해해서는 안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였구요.

여튼,
두가지 방법 다 비추입니다.
1번은 앙카 걸리기 제일좋은 방법...2번은 그나마 앙카 걸릴 위험이 적겠네요
1 물수 2013.10.23 22:23  
바다낚시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바닥을 긁는 낚시 입니다.
이유는 바닥지형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해도 수시로 조류의 힘이 틀려져서 자연 채비가
뜨거나 가라 앉으니 그렇습니다.
가을철 낚시에 감성돔이 떠서문다 ?
절대로 그렇치 않습니다. 밑밥에,혹은 조류에따라서 중하층에서 잠시 먹이 활동을 할수는
있겠지만,,,  거의 바닥에서 먹이 활동을 합니다.
따라서 가급적 가을철에도 채비를 바닥에 가까이 두시는것이 감성돔 낚시의 핵심입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포인트에 내리면 히트 예상 지점을 먼저 정해서 낚시에 집중하는게 좋습니다
즉 채비 투척지점의 수심을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입질예상 지점의 수심을 예상하여
그수심을 중심으로 약간씩 가감하면서 낚시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밑밥투척도 조류를 봐가면서 입질 예상지점에 쌓이게 투척하셔야 합니다.
정확한 조류읽기의 능력은 밑밥의 사용량을 대폭 줄여 줍니다.
정확한 조류읽기의 능력은 채비를 간결하고, 심플한 낚시를 할수 있게 해줍니다.
정확한 조류읽기의 능력은 굳이 정확한 수심을 맞추려는 중급적 생각에서 깨어나게
해줍니다.
그래서 흘림낚시 입니다. 
조류를 읽는 능력을 기르는것이 어떠한 채비나,기법,수심의 의문점보다 우선해야하는 이유입니다.
조금은 질문에 답변과는 틀리다고 느끼실줄 모르나 이것이 정확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하늘호수 2013.11.07 11:57  
감성돔은 바닥층을 노린다는 맞지만, 넙치처럼 바닥을기는 고기는 아닙니다.
그러기에 2번이 맞는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모든 조합은 변형과 변경이 가능함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즉, 기본채비는 있으나, 정석인 채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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