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 확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많이 하는것이 민장대처럼 캐미를 몇개 달아서
던지는 경우도 많으며 호래기도 무늬만큼은 아니라도
약간의 액션을 주면 옆 조사님들보다 월등한 조과를
올리실수있습니다.
호래기가 날씨에 민간하니 날씨에 따른 자기만의
채비변화와 노하우가 필요학니다
앞에 언급했던 액션은 정말 소심하고 미세한 움직임을 주는
액션을 말하며 채비가 바닥을 찍었다 수면까지 올리는 동작을 취할때 천천히 끌어 올리는것도 하나의 노하우입니다
직접 부딧혀서 해보시는게 제일 빠릅니다^^
지금 씨알이 너무 작더라구요.
입질파악이 어려운 씨알입니다.
지금은 겨울철에 2단 채비로
큰 씨알이 끌고 가는걸 느낄수 없습니다.
2틀전 첫 호래기 나가보니 씨알이 작데요.
마릿수는 3시간 정도 해서 3자리수는 했습니다.
전자캐미 붉은색 요거 호래기들이 많이 모여드는건 확실합니다.
전자캐미 - 4mm 캐미 간격조금 두고 2개 - 외바늘
저는 이렇게 채비를 하고 캐스팅후
살짝 툭 툭 끌어주는걸 반복했습니다.
조금 간격을 둔 4mm 캐미의 움직임을 보고
입질을 파악했습니다.
좌~우로 캐미를 끌고가면 입질입니다.^^
바늘을 최대한 가벼운 외바늘을 사용합니다. 야마시타는 좀 무거워서 연주찌를 넣어줘서 부력을 줘 살짝 띄워줘야 하고요. 바늘중에서 얇고 가벼운 바늘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가벼운 바늘을 사용하시면 연주찌 따로 넣을 필요없이 사용하셔도 되고요. 최대한 천천히 내려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연주찌 하나 넣어주시면 천천히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