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막대찌 질문입니다.
>막대찌를 원하는대로 제작해 주는 곳이 있을까요?
>주위분들 보니 멋지게 만들어 자랑도 하더만
>이손은 밥먹는데만 쓰는지 영 ~재주가 없네요 ㅠㅠ
우리들의 손은 밥먹는데 지장없으면 최고입니다...
더이상 바랄것도 없습니다...아니 부럽습니다^^
거창하게 제작까지는 아니고...
일반 시중에 돌아다니는 순정제품을 조금 튜닝하는게....
만들어쓰는 정성에비해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쉽게..
민물찌를 바다찌로...
찌톱만 솔리드나 자기가 원하는 튜뷰형찌톱중 뚜께&길이조정..
그리고 민물 중층 편납을 이용하여...찌에 부착하기...
쉽죠?
그리고...1호찌를 구입했다....
이넘 실험해보심....절때로 1호 안나옵니다...
98%이상이 부력을 넘어가고(심한경우에 3호까지 나옴ㅋㅋ)
일산도 거의 대부분 포함해서입니다...
그럼 우리들은 여기에 깨알봉돌을 추가내지 가감하죠....
이때부터 어려운 낚시가 됩니다...
물밑채비는 달면 달수록 안좋습니다..조잡해지죠..가장 간단하게....
1호 아님 1.5호. 아님 2호.아님3호.....로 부력을 맞춰야지..
(그리고 스타일에 맞춰 깨알봉돌 1~2개 부력포함)
1.2호 1.7호 부력은 아무 의미없는 홋수입니다..
호환성이 엄는... 설사 봉돌하나 맞춰놓았다 하더라도...
그봉돌 하늘로 날아가 버리면...만사 오케이죠..ㅋ
막대찌의 장점중 하나가 쉽고 빠른 교채.....
이부분을 적극 활용하여.....
낚시도중 조건이 달라질시....
채비의 가감또는 추가가 아닌...
그채비 그대로.....찌만 상황에 맞게 바꾸는거죠...
그래서 표준형 봉돌을 권장합니다...
(같은봉돌을 10년은 쓰게 대량으로 구매하는것도 요령)
회사가 다르면 같은 홋수라도 조금은 차이가 있으니./.....
아니,심하게 말하면....같은 회사라도 년식에 다라 봉돌 무게가 다르니.ㅋ
(같은 홋수이지만 다른넘이 되어버리는)
아주 간단한 이야기이나....
보통 막대찌 자주 사용하시는 님들도.....
그렇게는 잘 안하시더군요....
하지만 그렇게 자주 찌를 교환하다보면...
아 이런상황에는 이런찌가 특효구나~~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막대찌는 구멍찌에 비해 융통성이 없기에...노릴수있는 상황이 좀 좁죠)
하지만 상황만 적절히 맞추신다면.....생각히신 부분은 필히 찾으실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런 여러가지 상황을 염두에두고...
가지고 다니는찌가....보통 40개 이상은 들고다니는것 같네요....
이것이 부담 ㅠㅠ 무거워..
물론 그날 사용하는 찌는 3개이상 안넘습니다^^....
그정도까지는 필요없겠으나....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아이템이 막대찌^^
제가 좀 논리적으로 표현을 못하겠는데.....횡설수설^^;;..ㅎㅎㅎ
필요한부분만 챙겨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