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iso-z lbd 고장은.....
안녕하십니까..?
거진 山中입니다.
토너 iso-z lbd 때문에 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전에 같은 계열인 임타르트 lbd에 대해서도 잠시 언급 해드린 적이 있는데
위에서 여러분이 토너 iso-z lbd 의 고장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들과알고 계시는 바를 피력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토너 이소의 고장은 릴 자체의 결함도, 구조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다만 릴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의 이해 부족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많은 종류의 릴은 그 재질이 스틸 내지는 알류미늄 합금 계열이었습니다.
그래서 충격이나 마모에 부서지기보다는 뭉개지는 경향이 강했죠.
하지만 이번에 다이와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토너이소와 임파르트는 그 재질이 마그네슘 합금입니다.
마그네슘 합금의 특징이 우선 가볍고 마모에 강합니다.
그러나 충격에는 다른 어떤 합금보다 취약합니다.
충격을 받으면 그대로 부서지는 경향이 강합니다.즉 깨진다는 말이죠.
다시 말해서 릴 사용시에 어떠한 충격도 릴에게는 좋을게 없다는 말씀이죠.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혹시 레버 릴 사용하시는 분중에 역 회전하는 릴 핸들에 손가락이나
다른 부위를 맞아 보신적 있습니까?
아마 맞아 보신적이 있는 분이라면 그 충격이 얼마나 강한지 아실겁니다.
보통은 멍이 시퍼렇게 들거나 손톱에 잘못 맞으면 손톱이 빠지기도 하죠.
회전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 핸들이 한바퀴 회전할때 릴 기어는 6.2바퀴 정도 회전합니다.
그 회전 속도에 유리와 같은 특성을 가진 스토퍼(역회전을 정지 시키는 기어)가 작동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깨지죠.
우리는 무심코 레버를 잡아서 역회전중에도 레버를 on 혹은 off시킵니다.
이러한 무심한 행위가 릴에게는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더구나 전에 나온 릴들은 재질이 스틸이라 무겁지만 충격에는 어느정도 버텨 주었지만
새로 나온 토너 이소나 임파르트는 충격에 더없이 약합니다.
이러한 릴에 사용자가 무심코 레버를 당겼다가 밀었다 하면 한번에 그 비싼 릴이 고물로 변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역회전중에 레버를 밀어야만 할일이 생기면 방법은 한가지 입니다.
레버를 완전히 잡아서 핸들을 멈추고다음에 핸들을 잡아서 릴 회전을 멈춘 다음에 레버를 미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지 상태이기 때문에 충격을 받을 일이 없죠.
지금 저랑 낚시를 같이 다니는 제 제자(??? 알수가 없지만 사부님이라고 부르니......속초바다)가
토너 이소를 사겠다는 것을 저는 극구 만류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심코 레버를 onoff시키는 것을 많이 봤기 때문이죠.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토너이소와 임파르트는 역회전시에는 절대로 레버를 밀어 버리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초기에 출시된 릴중에는 나사가 풀리는 결합 실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일은 없고 릴에 장착된
스토퍼가 깨지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분입니다.
다소 릴을 과격하게 다루시는 분들은 차라리 lbc나 lba, lba계열의 릴을 사셔서 스플만 lbd로 사용하시는게
릴에 고장을불러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저도 임파르트 릴을 두번이나 깨먹고 나서야 안사실입니다.
요즘처럼 고기가 안잡히는 어한기에는 건강을 위하여 잠시 다른 운동을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거진 山中입니다.
토너 iso-z lbd 때문에 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전에 같은 계열인 임타르트 lbd에 대해서도 잠시 언급 해드린 적이 있는데
위에서 여러분이 토너 iso-z lbd 의 고장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들과알고 계시는 바를 피력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토너 이소의 고장은 릴 자체의 결함도, 구조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다만 릴에 대한 사용자 여러분의 이해 부족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선 기존에 사용하던 많은 종류의 릴은 그 재질이 스틸 내지는 알류미늄 합금 계열이었습니다.
그래서 충격이나 마모에 부서지기보다는 뭉개지는 경향이 강했죠.
하지만 이번에 다이와에서 신제품으로 출시한 토너이소와 임파르트는 그 재질이 마그네슘 합금입니다.
마그네슘 합금의 특징이 우선 가볍고 마모에 강합니다.
그러나 충격에는 다른 어떤 합금보다 취약합니다.
충격을 받으면 그대로 부서지는 경향이 강합니다.즉 깨진다는 말이죠.
다시 말해서 릴 사용시에 어떠한 충격도 릴에게는 좋을게 없다는 말씀이죠.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혹시 레버 릴 사용하시는 분중에 역 회전하는 릴 핸들에 손가락이나
다른 부위를 맞아 보신적 있습니까?
아마 맞아 보신적이 있는 분이라면 그 충격이 얼마나 강한지 아실겁니다.
보통은 멍이 시퍼렇게 들거나 손톱에 잘못 맞으면 손톱이 빠지기도 하죠.
회전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통 핸들이 한바퀴 회전할때 릴 기어는 6.2바퀴 정도 회전합니다.
그 회전 속도에 유리와 같은 특성을 가진 스토퍼(역회전을 정지 시키는 기어)가 작동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깨지죠.
우리는 무심코 레버를 잡아서 역회전중에도 레버를 on 혹은 off시킵니다.
이러한 무심한 행위가 릴에게는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더구나 전에 나온 릴들은 재질이 스틸이라 무겁지만 충격에는 어느정도 버텨 주었지만
새로 나온 토너 이소나 임파르트는 충격에 더없이 약합니다.
이러한 릴에 사용자가 무심코 레버를 당겼다가 밀었다 하면 한번에 그 비싼 릴이 고물로 변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역회전중에 레버를 밀어야만 할일이 생기면 방법은 한가지 입니다.
레버를 완전히 잡아서 핸들을 멈추고다음에 핸들을 잡아서 릴 회전을 멈춘 다음에 레버를 미는 것입니다.
그러면 정지 상태이기 때문에 충격을 받을 일이 없죠.
지금 저랑 낚시를 같이 다니는 제 제자(??? 알수가 없지만 사부님이라고 부르니......속초바다)가
토너 이소를 사겠다는 것을 저는 극구 만류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무심코 레버를 onoff시키는 것을 많이 봤기 때문이죠.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토너이소와 임파르트는 역회전시에는 절대로 레버를 밀어 버리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초기에 출시된 릴중에는 나사가 풀리는 결합 실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일은 없고 릴에 장착된
스토퍼가 깨지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분입니다.
다소 릴을 과격하게 다루시는 분들은 차라리 lbc나 lba, lba계열의 릴을 사셔서 스플만 lbd로 사용하시는게
릴에 고장을불러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저도 임파르트 릴을 두번이나 깨먹고 나서야 안사실입니다.
요즘처럼 고기가 안잡히는 어한기에는 건강을 위하여 잠시 다른 운동을 하시는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