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계절에는 동해안 쪽으로는 좀 어울리지않은것 같은데 제가 몇일동안 다녀본 이쪽의 조황은 대충 이렇습니다.(참고로 여기는 울산입니다) 방파제에 밑밥을 뿌리면 먼저 떠오르는 놈들이 벵에돔 입니다. 다만 씨알이 잘아서 ㅋㅋㅋ (5-10Cm) 그리고 망상어,학공치 순으로... 분명히 큰놈들이 있습니다. 신년1월1일 낚시에서 많이 잡았습니다. 오히려 제철보다 씨알도 굵고. 요령은 주로 바닦권에서 놀더군요. 수심8m 정도에서 7m를 주고 찌는0.8호,수중찌0.8에 목줄에 좁살봉돌 물려 최대한 잔존 부력을 없애고 미끼는 크릴이 듣질않아서 민물새우를 사용하였고 목줄은 1.5호 바늘은 감성돔2호를 사용하였습니다.밑밥은 감성돔집어제에 크릴 그리고 보리를 좀 많이 넣었습니다. 혹시 눈삔 감성돔이라도 있는가 싶어서 (보리는 위의 밑밥 도둑들에게서 쫌 빨리 피하기 위하여) 확실한 입질에 굉장한힘. 결과는 벵에돔이었습니다.참 정신없이 오더군요. 분명히 큰놈들은 바닦에서 있으니깐 한번 시도해 보세요. 큰놈은 한30정도 되더군요.그날 내가 본것만 하여도 3-40마리 정도를 올리더군요. 참 장소요? 여긴 세계최대의 조선소가 있는 곳입니다. (일반인들 출입은 급지 입니다---미안합니다,그냥 벵에돔 낚시가 되는가 물으시길래 이렇게 몇자 적었습니다)일단 유명방파제 같은곳에서 한번 시도해 보세요. 님 분명히 구경은 할것입니다.
벵에는 수온이 18도 이상되야 활발한 먹이 활동을 합니다.
병포나 양포쪽 벵에 나오는데 수온상 바닥 층 공약 해야 합니다.. 잡어 관계로 파래새우 필수 입니다.
홍개비두 되지만 ..그리구 씨알 면 두 조아여 .. 다만 나ㅉ마리 수준 임다
..몆일전엔 양포방파제 에서 마리수제법 나와음다. 참고 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