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에서 볼락 잡던일....
안녕하십니까?
얼마전에 해운대 미포방파제에서 벵에돔 잡을꺼라고 아침에 빵가루 뿌리면서 낚시 했는데요,(그때가 엄청 추웠어요)
혹시나 했던 벵에돔 치어밖에 없더군요.
그것도 떠오른 것이 아니고 바닥층에서요.
물이 차가워서 안떠오른것 같은데....
그리고 잡은것은 볼락이었는데, 볼락이 빵가루에 반응해서 물은 것인지 아님 아침에 눈먼놈이 어슬렁 거리다 물은것인지...궁금하네요.
미포방파제에서 볼락을 잡았다는게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거기서 찌낚시로는 망상어, 벵에 치어, 학꽁치 외엔 생각 안했거든요.
혹시 빵가루가 벵에돔이 아닌 다른 고기에게도 통하나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물론 집어제보다는 그 반응이 덜하겠지만 통하긴 통하겠죠??
얼마전에 해운대 미포방파제에서 벵에돔 잡을꺼라고 아침에 빵가루 뿌리면서 낚시 했는데요,(그때가 엄청 추웠어요)
혹시나 했던 벵에돔 치어밖에 없더군요.
그것도 떠오른 것이 아니고 바닥층에서요.
물이 차가워서 안떠오른것 같은데....
그리고 잡은것은 볼락이었는데, 볼락이 빵가루에 반응해서 물은 것인지 아님 아침에 눈먼놈이 어슬렁 거리다 물은것인지...궁금하네요.
미포방파제에서 볼락을 잡았다는게 참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거기서 찌낚시로는 망상어, 벵에 치어, 학꽁치 외엔 생각 안했거든요.
혹시 빵가루가 벵에돔이 아닌 다른 고기에게도 통하나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물론 집어제보다는 그 반응이 덜하겠지만 통하긴 통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