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동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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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동채비

1 나나나나하 18 5202 0
감성돔낚시를 좋아하고 자주다니는 어린조사입니다
항상반유동으로 낚시를 하다가 이번에 전유동을 한번배워보려고합니다 이론은 어느정도아는데 채비가 낚시하시는분마다 다들 다른거같아서요
전유동채비 기본적인거 몇가지만 그림으로..알려주실분..감사드릴께요

18 Comments
위에 배너에 낚시교실 -> 낚시기법소개
"누구나쉽게 뱅에돔낚시방법"
요거 보시면 전유동채비 사진과 설명이 있습니다.
기본 채비는 그렇구요.
수심이나 조류의 쌔기에 따라
찌와 j쿠션의 부력을 더 높여서 채비를 하시면 됩니다.
0사진한번 봐 보세요.^^
1 한손엔술병 2013.11.09 22:26  
초보자가 첨엔 전유동하면 채비에믿음이없기때문에 쉽지가않은데요 자신의채비를믿으셔야대요 조류가엄청달리는게아니면 전유동이유리한건사실이지만 가을철 같은경우는 추천은해드리고싶지않네요 잡어에게 먹이만 따일확률이높습니다ㅎㅎ
1 찌바리초보 2013.11.09 22:53  
저도 반유동만하다 이번 가을에 첨으로b찌 전유동 해봤는데 채비 닿기가 무섭게 미끼 따입니다. ㅠㅠ 승질나서 바로 2호부들 막대찌로 바꿔서하니 살감시라도 나오드라구요 ㅋ 요령이 없어서 그런건지 쉽지 않았습니다ㅋ
1 효도르44 2013.11.09 22:58  
그림 실력이 없어서... 우짜지요?ㅠㅠ
저는 김문수프로님 GPS찌 주로 B찌에 스텔스,구슬,
도래 또는 목줄과 직결하는데 직결시에는
찌멈춤봉을 끼웁니다. 목줄은 포인트에 따라서
다른데 3-5미터로 하고 바늘은 감성돔3호 바늘을
주로 사용하고 바늘위 40-80센치 위에 B봉돌
하나로 시작합니다.
포인트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 지겠지요.
원줄은 감시는 주로 2호 목줄은 1.2사용합니다.
http://www.seafishing.kr/
여기 동영상 많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1 Tracer 2013.11.09 23:04  
효도르님 저랑 비슷한채비네요^^ 전 점 값싼 듀엘 타이드마스터B찌에 스텔스 찌멈춤..직결및극소형도래 목줄3~4미터 감시2호바늘입니더^^ 기회된다면 정말 같이 드리우면서 한수 배우고싶네요^^ 잘 갈켜주세욥^^*
1 효도르44 2013.11.09 23:46  
아입니다!
아는게 있어야 갈켜드리죠 ㅋ
그냥 김프로님 따리서
흉내 내는거지요.
1 자연산장어 2013.11.09 22:58  
어차피 전유동에 관심을두신다면 이론은
대충아시겠다,,,실전에서 필드감각부터
천천히 적응해 나가심이 좋을듯합니다.
직접 해보야지만 전유동이 어떤매력이
있는지 경험하게 될테니까용^^
15 통영무빵맨 2013.11.09 23:20  
저는 오히려 가을에 전유동 입문을 추천드립니다. 잡어피해가라앉히는 요령만아시면 부상잘하는 가을시즌이 감시잡기 쉽기때문에 감도 잘익혀지리라 보기때문입니다.
저도그림은 힘들고..  가장 기본적으로. B찌. 스텔스. 회전구슬.도래. 목줄 3~5미터. 바늘위~ 1미터이내 b봉돌. 바늘입니다 원줄은 1.7~2호. 목줄은 1~1.2호입니다. 포인트환경에따라 목줄길이 및 봉돌 부착 위치, 무게 등이 달라지니 그때그때 맞춰하시면됩니다.
분명 반유동 전유동 유리한 포인트가 있겠지만, 전유동채비는  채비도 간단하고. 수심재는 시간도없고, 입질도 시원해집니다.
무엇보다 전유동이라는 장르는 변수가 많이 작용하기때문에 경력있으신 선배? 사부? 님의 노하우를 배우는게 가장 빠르게 익히는 길이라봅니다.
11 전유동매니아 2013.11.10 01:24  
짧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채비부터 하시려하지말고
조류를 보는눈과 밑밥운용법부터 터득하십시요
전유동낚시를 배우시려는분들과 현재운용하시는분들
가장 아쉬운점이 채비에 너무연연한다는거네요
조류흐름과 밑밥운용만 정확하게 마스터하신다면
자연스레 채비는 따라오기마련이고
잡어를 따돌리며
채비는 제로찌든 B찌든 2B찌든 3B찌든
어떤채비를 꾸리셔도 감성돔의 입질을 받는대는
무리가없을듯싶습니다

전유동낚시는
한마리고기를 낚기위함이 중요한것이아니라
그한마리의 고기를 낚기위한 과정이 가장중요합니다

그과정에서
한마리의 대상어를 걸었을때의 희열을느끼면
전유동낚시의 매력에빠져 헤어나오지못할것입니다

11 효도르44 2013.11.10 07:15  
역쉬! 대단한 동생!
김프로님이 오신 줄
알았다 아이가? ㅋㅋㅋ
1 울산에이원 2013.11.10 11:07  
진정한 낚시묘미  말씀해주시네요
1 뚱보낚시왕 2013.11.10 13:34  
질문자는 그냥 채비도 그림이 궁금한데 다들 왜 다른 소리 하세요ㅋㅋ 답글 보고 빵터졌네
1 Tracer 1970.01.01 09:00  
그림도 중요하지만 그림보다 상세한 설명과 이해력을 가중시ㅕ주는 한마디가 이해하기힘든 그림보단 더 큰 힘이된답니다^^ 낚시왕님께서 멋진 그림 올려주심 더 감사하고 댓들과함께 한층더 이해쉽고 수월하게 실
1 DUST 2013.11.10 22:06  
  인터넷에 전유동 채비 그림이 많이 있기는 한데 조금씩 차이와 오류가 있네요
  그중에 쓸만한게..    http://cafe.naver.com/point1159/275  으로 보이는데
  그림 내용은  엄격히 얘기하면 저부력 전유동 좁쌀봉돌 채비라고 보시면 되고 
  수중찌를 쓰는 경우는 구멍찌 아래에 고무쿠션과 수중찌를 더 추가해서
  사용하면 되고 구멍찌 아래의 고무쿠션 대신에 'J 쿠션', '스텔스' (상품명)
  등을 사용해서 채비의 유동성을 향상시키기도 합니다만
 
  전유동 채비의 기본구조는 반유동 채비에서 면사매듭을 뺀 상태로 보면 됩니다.

  처음부터 면사 매듭 없이 전유동을 시도하면 채비 콘트롤이 어려울 수가 있으므로
  면사매듭을  수심보다 3~4 메타 올린 상태로 두고 물밑의 채비가 안착 되었을 때의
  감각을 익히면 보다 쉽게 접근 가능합니다.
1 DUST 2013.11.11 22:11  
참고로..
전유동 낚시 자체가 실수로 개발된 조법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창시자가 어느날 반유동 낚시했는데 나중에 보니
면사매듭이 풀려서 나간 상태로 낚시를 하고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조과는 오히려..
그래서 전문적으로 개발한게 오늘날의 전유동낚시라는... ㅎㅎ
41 북회귀선 2013.11.11 15:25  
원줄---찌---수중찌(기능성)---도래---목줄--봉돌---바늘
수중찌 밑에 찌 멈춤 고무를 하여도 상관이 없읍니다.
채비 분실이 우려 된다면 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전유동에 있어 봉돌의 사용을 자유자재로 하실수 있다면
전유동 마스트했다고 볼수도 있읍니다.

채비 내림과 내림의 속도 밑걸림 등을 고려하여
크게 밑걸림이 발생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수심층을 자유로이 공략 할수 있는
정도의 크기를 선택을 하시면 되는데

글로 설명하면 무지 어렵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읍니다.

채비 내림이 느리면 조금 큰 봉돌을 물리고 빠르면 작은 봉돌을 물리고
밑걸림이 심하면 작은 봉돌을 물리고 충분히 채비 내림의 시간을 주어도
채비가 바닥에 내려지지 못하면 큰 봉돌을 물리고 하는 식으로

수시로 물리는 봉돌의 크기와 위치를 바꿔가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봉돌을 선택을 하면
아주 쉽게 전유동 낚시를 즐길 수있읍니다.

전유동 낚시를 하이테크닉 운운하며
대단한 것처럼 이야기 하실 분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사실 알고 보면 별거 없읍니다.
 
낚시는 방법이라 했던가요.
어떻게 하느냐만 안다면 누구나 쉽게 할 수있는 기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실전에서 해보시면서 궁금한 점 질문을 하시면
인낚 고수분들이 좋은 답변 많이 드릴 겁니다.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1 6자감생이 2013.11.11 16:47  
전유동으로  잡어를 잡아서 감각을 키우세요
28 도라 2013.11.12 09:37  
전유동을 따로 배우려 하시기 보다, 벵에돔 낚시를 해보시죠?
전유동은 자동적으로 익혀질 것 같습니다만,
반유동을 아시면 전유동을 모르실리 없을터....
의미 그대로죠, 채비에서 공략 수심을 고정해서(면사매듭) 공략하느냐,
고정하지 않고(면사매듭없이) 공략하느냐 차이.
전유동이라 하면, 반드시 저부력 어신찌가 필수인 양 관념을 가지신 분들이 보기 보다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만, 고부력에서도 입질 파악이 곧잘 됩니다. 다만, 채비가 바닥을 찍는 소요 시간이 당연히 짧음으로 인해 밑걸림 해소 및 여 피해 흘리기의 후속 수반 동작 반복으로 좀  더 부지런해야 한다는 것 외엔 다를 바가 크게 없습니다.
질문에서는 기본적인 거 몇가지의 그림을 요청하셨으나,
굳이 그림이 아닌 구두 설명으로도 능히 이해하시리라 사료가 되옵고, 또...그림을 그리더라도 어케 올리는 건지.....그 방법을 잘 모르겟네요...해서 구두 설명으로 일관....^^*
강추를 드리고 싶음 말씀은.......
전유동을 익히기 위함이라면 전유동을 알아야 할 것이나,
최종의 목표, 목적일 대상어 조우를 위함이라면.....
반유동에 능통하시옵소서.....
그 반유동 하나만으로도 대한민국 감성동 땜에 가족들 앞에서 기죽을 일 잘 없을 거임...
따지고 보면....
전유동에서 채비내림 완료 후 줄을 잡고 당겼다 놨다를 반복해 줘야 하는 그것이나,
반유동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나.....고기의 입장에서 뭐가 다를 바 있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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