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일단 다 아시는 가우기 산요f1 그리거 산요에서 나온 한문 4글자로 되어 잇는 형광줄 인디 이름을 모르겟네요..그리고 국산 이면 해동 카리스마 주황말고 형광..아마 여름 가을 용으로 쓰실것 같으시군요...f1은 개인적으로 여름용으로는 조금 별로 라는 생각입니다..기자쿠라 화이트 이넘이 인장력좋고 퍼머 별로 없더군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여름 용으로는 추천드립니다.
명확히 말씀드리기는 뭣합니다만...
위의 가우기 플로트, 산요 F-1 / , T/Z , 기조전설 다좋은 줄들입니다.
하지만 몇회(아님 두번째 부터) 쓰면 조금씩 가라앉을 걸요?
비싼줄을 권하지 않습니다만 오랜세월 찌낚시를 하면서 안타까운점이 그것 이었습니다.
신제품원줄이 나오면 거의 꼭 사서 테스트해보는 편이거든요..
강도는 거의다 쓸만한데 정작 필요한 뜨는 성능이 저하되거나 모지라더라구요
질문자는 인장력과 퍼머현상을 위주로 하였지만 뜨는 성능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줄조작을 조금 등한시 하면 찌와 낚시대끝의 원줄이 수면을 향해(수정 --수면아래로) 유자로 되어 챔질에 많은 지장이 있는 점을 저처럼 낚시 조금 하는 사람들도 거의다 아시리라 봅니다.
저대를 들어 원줄을 말려서 채비조작하는것도 하루종일 해야하면 짜증나고.
또 바람이 불면 신경질이 나지요 저의 편협한 생각인줄은 모르나..반유동이든 전유동이든 뜨는줄을 써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찌낙시원줄은 뜨는줄이 확실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줄속에 구멍이 뚫린줄은 써보니 뜬것 외엔 약하더라구요.
그리고 좀 쓰면 그것도 가라 앉아요.
고급제품이라 하는 본~대줄도 뜬다고 하지만 가라앉아요
3월16일에 질기면서도 뜨고 부드러운 줄을 추천받아
제품의 부분성능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재 위에서 추천하는 원줄과 얽어서 마찰하면서 당긴 결과 신제품(?)이 이겼습니다.
그리고 특기할 것은 가위로 1~2센티 잘라서 (5개정도)
민물수조에 담구어 본 결과 담소를 나누고 1시간이 흘러도 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일단 두가지 내용만 보아도 판단이 되었기에 그줄을 세트로 구해달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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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2호줄를 많이 쓰고 최근 삶에 쫒겨 출조를 거의 못가고...
대물은 거의 포기하고 살기에..
그 보다 두꺼운 줄은 거의 사용 안합니다.
위에서 말한 성능들이 보장된다면 3호줄도 두께만 다르지 성능은 같을거라 여겨집니다.
결론적으로 간단히 좋더란 말은 질문한 붕감님에게 별로 도움이 안될것 같아서
주관적인 내용들을 많이 적었는데. ..
그 내용들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므로..경험자가 권하는 것 중에서 선택하여
테스트 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추천하는 줄이 두개라면 기본성능이상은 보장 된다 하더라도..
줄 두개 중에 한개는 좀 더 탁월한 기능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현재까지론 대를 들어 원줄을 말리고
원활한 채비조작을 위해 테크닉을 총동원하지만...
저부력찌로 전유동을 할때 견제도 해야하고
자연스러운 조작을 위해 수면위에 지그재그로 원줄을 사려야 하는데
그 모든 것이 뜨는줄이 되야 유리합니다.
세미플로트 싱킹 이런줄은 저에게는 필요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원줄에 대해서는 계속 목이 말라(?) 끊임없이 새로운 줄을 찾았지요.
비싼줄 신형줄 어떤 것이 나와도 써보기 전에는 믿지 않았습니다.
낚시계의 원로 선배에게 원줄 테스트결과를
물어보니 새로운 줄이 있다기에 직접 방문하여 만족스러운 부분 테스트를 한 것이지요..
이달중으로 시중에 판매 한다는 군요..
전 세트로 주문한 상태입니다.
상표는 조무사라고 하더군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지 몰라 이정도합니다
수정하느라 위에서 아래로 글을 옮겼습니다.
장문의글을 드린 것은 고가의 원줄을 구매하여 손실이 많았기에
여러 조사님들의 편의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