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가릴 사용하는데 베어릴업하니 엄첨 부드럽더군요..안을 보니 베어링 자리에 부싱이 있더군요...
좋은거는 업할필요 있을까요??안에 베어링이 내장 되어 있을건데...
저는 업하고 조금 그런게 저도 베어링쪽으로는 잘아는데 만몇천원짜리라고 받는게 조금 과한거같기는 하더군요....
모든 기계적인 회전 부위에는 부싱 이나 베어링이 꼭 들어 있습니다 회전하는 축이 더 부드럽게 또 축이 걸리는 본체 부위 보호를 위해서 있는것이지요 부싱이란 베어링 대신 프라스틱이나 동 종류로 된 베어링 크기의 단순한 링 입니다 릴 축에 큰 하중이 걸렸을때 아무래도 회전을 더 부드럽게 해주기 위해선 베어링이 훨씬 낫겠지요 릴도 최고 사양은 베어링 튜닝이 필요 없답니다 그런것들 때문에 가격 차이도 나는 거구요 그러나 튜닝을 안한다고 해서 안될것도 없지요ㅎ 심리적인 작용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임펄트가 두가지네요.
T-iso 임펄트 ( 토너먼트 기 시리즈 )와 그냥 11 임펄트가 있는데
그냥 11 임펄트는 부싱이 들어있고 더 고급 기종에는 볼 베어링이 들어 있는것으로
봐서는 베어링이 더 나은점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기계공학적인 측면에서도 부싱류 ( 슬라이딩베어링 )는 고속회전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하는데 ( 회전저항과 마모 때문에 ) 라인롤러가 보통 분당 수천회전을
하게되니 고속회전으로 인한 회전저항을 무시하기 어려울 겁니다.( 저속회전에서는
차이를 느끼기 힘듬 ) 따라서 볼 베어링을 적용하면 고속회전 시 좀 더 부드러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