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일겁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틀린대 저는 몸에 정전기에 상당히 많이 내장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남들말로는 건전지 라고도 하더군요,.,.ㅋ
필히 전기가 찌릿하거나 툭툭 치는 현상의 정전기가 발생하면 낚시 하지마세요..
낙뢰의위험이 다분한 상황입니다..
낚시대는 피뢰침의 역활을 해서 전기를 끄렁 들입니다..
남들보다 감전이나 정전기로 인해 피해를 많이 보시는타입이실걸로 보이네요..저또한 그러니깐요..
저도 똑같은 경험을 해었는데 특정한 사람한데만 정전기가 나타나는것이 아니라 날씨가 흐린날은 등대밑에서 낚시를 하지않는게 좋습니다.
통영권 바다한가운데 등대밑에서 낚시를 했는데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일행4명 모두 똑같은 현상을 느껴더군요...이런날은 정말 위험합니다...
될수있으면 등대에서 멀리떨어져서 낚시를 하든지 아니면 안전을 위해 철수를 하는게 나을듯싶습니다.(낚시대를 접을때도 초리대쪽을 세우지마시고 접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