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짱을 보겟음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지식인(Q/A) 묻고 답하기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문의글 작성시 답변 채택분께 드리는 "포인트 적립 점수"와 "인원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끝짱을 보겟음

28 도라 5 2173 0
5. 수심변화에 따른 적기 대응 (절대 게으럼 금물)
가령, 오늘은 만조가 오전 10시. 그렇다면 현재시각 오전 8시. 그렇다면 끝들물 시작이 진행 중인 상황.
만조와 간조간 수심의 차이는 1.8미터.....ㅋㅋ...(계산하기 좋크로....ㅋㅋ)
시간 당 들물의 수심 변화는 + 30센티미터....그렇다면, 현재 들물 4시간이 경과한 때이니,,,,,,
삼 4는 십2요....니깐....1.2미터의 수심이 더 불어났다.....우히히히......시간당 30센티씩만 늘리면 되잖겠쓔~
꿈깨시길.........................................................................................................허걱~~!! 뭥이???
이유 모름.
매번 그런지도 모름.
제 말이 틀렸음인지 안틀렷음인지도 모름.
물때에 따라 항시 그런지 때마다 다른지 그것도 모름.
뭔말인겨 시방~!!!
분명 시간당 30센티로 계산은 됩니다.
분명 총 1.8미터가 만조 때 수위가 올라갑니다....................그런데..................해보니깐.........
일정한 시간에 따라 일정한 수위 변화가 있는게 <아> <니> <더> <라> 입니다.
오잉~~???
이게 말이쥬.....
수위가 오를 때 주욱~ 올랏다가...그기서 더 안 오르고 얼마간 그대로 쭈욱 가다가...또 주욱 오르다가.....
뭐시 이지랄 하는거 같던데요???????? 그런강예??????(아시는분 = 전문가분 ....초빙.....헬프 미...야요...^^*)
따라서,
줄곧 입질이 따문 따문 들어오는 상황에서....어라~~! 언제부터였지???입질이 싹 끊기는것 같노...싶을 땐..
수심이 안맞아서 더라......아시긋쥬?
굳이 수심 측정을 하기보다...들물이면 수심을 얼마간 더 줘 보시고(밑걸림 발생을 두려워 마실 것)
날물이면 얼마간 줄여보시고.....필시(만약 아니더라도 잡아주길라 카기없기....^^*) 입질이 들어올거임...ㅋ

6. 자~ 그래. 도라 니가 하라는 대로 해가 재수좋게 한바리 걸었다 우짜노?
참 나 원....우짜깅 멀 우째요.....뜰채 들기 전에 사시미부터 꺼내들으뿌소 고마.......ㅎㅎㅎ
이말씀인즉슨,
가끔, 아주 가끔....낚시전문방송 등에서 보다 보면,....
명성이 자자하신분...한바리 걸어서 ....(약간의) 오바 액션을 줘가민서... <너><무> 여우 부리다가.....
우히히힜~~.....내, 그럴줄 알았써~~휨세보이 딱 사이즈 나오누만....엥간히 좀 하시징~~~ㅋㅋㅋㅋ
요고,......바로 요고를 조심하셔야 함다.....
승부는,
휨세가 향하는 방향과 각도 그리고 거리를 그래도 좀 간파하시고..
아직이다 싶을 땐 절대 똥폼들 재지 마시길....ㅋㅋㅋ.....그래도 요새 감세이들이 한 힘 쓴다는데......
특히나 옴마야~~~C 足 ~! 덩빨 존나 큰갑다...싶을 땐....더더욱 당황마시길....
즉, 훅킹 후 너무 조급한 랜딩은 씨루기에서 대상어에게 기회를 주게되는 빌미가 된다는 것.
아직 승부가 나려면 장담 못하건만.....똥폼 재니라꼬 씰데없는 여유 부리지 마시기를.......ㅋㅋㅋㅋ

7. 집중 또 집중
채비 캐스팅, 밑밥 드갓고, 찌 쳐다보고 있고, 수심 가감했었고..........동동동 찌는 흘러가주고 잇고......
나는..........
보고는(찌를) 있지만.....사실은 멍때리고 있고~~~~ 요고 땜에 남들 바칸이 부러워지는 겝니다.
미세한 찌의 움직임을 포착해야 합니다.
그런 어신찌의 미세한 움직임 포착에 따라 물밑 상황을 읽어야 합니다.
대상어 입질이냐, 잡어입질이냐, 밑걸림이엇냐......이걸 감지해 내지 못하면.....허당당당당.....
미세한 움직임 포착은....바로...집중만이 댓가를 안겨줍니다.
조과가 탁월한 분들에겐 다 그만한 이유가 잇습니다.
그저, 재숫빨도 한 두번이지.....안그렇슴까?
대부분 미세하거나, 확연하더라도 에신이 먼저 선행한 다음 본신으로 이어지기 일쑤인 감성돔이란 놈.
그런데,
막대찌의 경우, 가만잇던 찌가...담박에 쏙~! 하고 기어 들어가길래 엄청 빛의 속도로 챔질을 해봤지만,
빈바늘만.........미끼 크릴 꽁지 하나 없이 빈바늘만 휑하니.......벌써 이것이 두번 세번째라~~~~
이런 상황에서 이게 감세이가 그랬는건지, 잡어가 그랬는건지...이걸 분간 못하면.....
천날 만날 남들 바칸만 부러워 한다니깐요~~ㅋㅋ
그런 경우 대부분 감성돔의 입질일 가능성이 99%다...라고 감히 말씀드려 봅니다.
이러한 상황이 딱 한 번만이라도 잇다면,
곧바로 채비 정열 후 뒷줄을 팽팽하게 유지해서 쏙~! 하는 순간에 다이렉트로 챔질을 하셔야 합니다.
절대 챔질 동작을 크게 안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한다고 해도 늦어서 빈바늘 보기가 일쑤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한테 걸리면 얄절없습니다...의 내공이 되게끔 이루셔야 합니다.
지금의 감성돔은 그런 입질 유형을 곧 잘 보이는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8. 채비는 천번 만번을 말씀드려도 예민할수록 당연 유리
물이 바뀌었다.
에이~~쒸....수온이 좀 차가와 진 것 같노....
잡어도 입질이 없넹~~~~
예민해 지겟죠...감세이도....이제껏 하고 있던 채비 그대로를 ......
멍청인 대표쯤이라도 되시는 양 그냥 쪼루고 계심다.........누가?.......누가 글타 말이고?.....ㅋㅋㅋㅋ
누군 누라요...귀하께옵서 그러고 계시단거지요......에 해당되시는 분 솔직히 좀 많이 계시죠들...ㅋㅋㅋㅋㅋ
찌톱이 10센티 나와 있엇던 것을.....5센티만 나와 잇게끔 봉돌 그 하나만 더 달더라도.....
간사스런 입질이라도 느껴보실터인디.......그냥 게실라우?....심심하시쥬?....
아까 밥 묵엇는데 또 밥 묵고 하까요?.....ㅋㅋㅋㅋ

위, 내용에 관한 것 만 잘 챙그리셔도......저는 장담합니다.
도라의 오늘 이 이야기는 2ㅏ리, 3마리 잡아보자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5마리 이상 더 나아가서는 20마리도 좀 잡아 보자에 관한 말씀이 되겠습니다.
당연
도라의 말씀이 그다지 필요치 않으신 내공 보유자분들께는 씨익~ 웃음이 지으지실 그런 이야기일 것입니다.
헌데,
막상 철수해서 이 분 저 분 바칸 뚜껑을 열어보면.....
씨익~ 웃으실 분들이 별로 잘 안 보이십디다........희한하게도 스리....^^*

좋은쪽으로만 도움이 되셔서 어깨 쁘악~! 힘 한 번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엇음 좋겟습니다.

도라 올림 ^^* 꾸~우~벅 (도라표 인사입니다)

5 Comments
28 도라 2013.11.25 16:58  
으하하하하하하하하~~~~~~~~
크롬으로 로긴해서 그런건강?????
익스플로러로 하니깐 되넹......거참....
12 peteratoz 2013.11.25 17:03  
의지의 한국인!^^*
감축드립니다.ㅎㅎㅎ
좋은 정보 올리시느라 맘고생 심하셨네요.
유용한 정보공유 감사드리고요, 담 출조 땐 지게를 가져 가야겠읍니다.한 100 마리만 잡아볼려고요. 느거들 다 주거써!ㅎㅎㅎ
1 몰밭볼래기 2013.11.25 17:11  
좋은글 잘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쏙드가는 입질은 메갈 고딩이라 생각 햇는데
여유줄 바짝 당기고 대기 타 보겠습니다.
35 감새이반상회 2013.11.25 17:12  
한국은 익스플로러로 인터넷안하믄 제약이 많습니다 ㅋㅋㅋㅋㅋ
32 맨땅에헤딩 2013.11.25 17:27  
아..c
아침에 읽기시작해서 지그에야
다읽었다
오늘 내일당 돌리도..
5번 경우 들물때 보통 중들물 부터
만조 한시간전 에 물흐름이 최고조이기에
목줄 흘러가는 각도 계산 하셔야징..
8번은 뒤줄견제없이 타임밍이너무
빨라 그런거 아닐까 하는 나만의 생각..
날씨가 상당히 추운데 건강 잘챙기시고
즐낚하삼..
 
상태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