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동 챔질 타이밍이 궁금합니다.
일반적으로 반유동 낚시는 구멍찌의 하강시견제또는 빠른 하강시 챔질를 합니다. 표현이 서투른거 이해하시구요...
그런데 제가 전유동를 조금 배워서 해볼려고 시도를 많이 합니다.
근데 전유동은 찌가 잠기는 경우도 있지만 뒷줄 견제시 톡톡 하는 어신이 와서
너무 놀라 챔질을 해보면 빈바늘만 올라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잡혀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지만(잡어)
그리하여 질문의 요지는 뒷줄 견제시 톡톡 거리는 입질이왔을때기다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바로 챔질을 해야하는건지,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은 입질 받기도 어려운데 입질이 왔을때 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잡지 못한다고 생각하닌 속이 쓰립니다. 작년 9월이후로 감시 구경도 못해봤음...
한달에 적어도 3~4번 출조 가는데 너무 빈작입니다.
물론 좋은 포인트 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여...
우리 인낚 조사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전유동를 조금 배워서 해볼려고 시도를 많이 합니다.
근데 전유동은 찌가 잠기는 경우도 있지만 뒷줄 견제시 톡톡 하는 어신이 와서
너무 놀라 챔질을 해보면 빈바늘만 올라오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물론 잡혀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지만(잡어)
그리하여 질문의 요지는 뒷줄 견제시 톡톡 거리는 입질이왔을때기다려야 하는 건지 아니면 바로 챔질을 해야하는건지,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요즘은 입질 받기도 어려운데 입질이 왔을때 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잡지 못한다고 생각하닌 속이 쓰립니다. 작년 9월이후로 감시 구경도 못해봤음...
한달에 적어도 3~4번 출조 가는데 너무 빈작입니다.
물론 좋은 포인트 가지 못하는 이유도 있겠지만여...
우리 인낚 조사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