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돌산권 내만 포인트 부탁드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낮에는 땀이 날 정도로 포근한 하루엿습니다
지난 주말 같은 지역 사시는 레전드 고수 미스타스텔론님에게 얹혀서 청산도 다녀왓습니다
스텔론님 사진에 뒷모습과 옆모습으로 몇컷 등장하니 연예인 된 기분 ㅎㅎ
이번에 전라감시들을 때려잡아보려 햇으나 결국 또 학선생님들 몇분만 모셔왓습니다
저는 지역감정이 전혀! 없는 고향만 포항인 광주시민인데..전라감시들은 저에게 감정이 많은듯
예전에 친척어른들이 경북남바 달고 전라도 가서 주유소 드가면 기름도 안넣어 준댓는데
시대가 변햇으나 아직 바닷속엔 지역감정이 분명 잇는듯 합니다!! 못된 전라감시들 --;
암튼 스텔론님 앞에서 이번에도 또 완전 기 팍~죽고 와버렷다능 ㅠㅠ
이번주 목,금에 여수 돌산으로 에어컨 설치하러 갓다가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두눈 부릅뜨고 전라감시 만날때까지 찔러볼려고 합니다
출조점 통한 금오도권은 제외하고 (종일낚시 토나올때까지 해불라고요)
금욜 저녁에 돌산권 도보포인트 부탁드리며, 토욜 새벽 출조점 첫배로 횡간,두라쪽 생각중입니다만
더 괜찮은 포인트..지역감정 없는 신사적인 감성돔님들 만날수 잇는 그런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오도쪽 여객선은 막배 타려면 일몰 골든타임을 놓치는게 아까워서 패스..
한가지 옵션으로 도보포인트는 쪼매만 걸엇으면 좋겟습니다
청산도에서 낚시가방 어깨메고 양손에 밑밥통, 보조가방 들고 스텔론님 죽어라 쫓아가다보니
지금 제 어깨를 고물상에 가면 볼수잇는 찝게차가 꽉 쥐고잇는 느낌입니다 ㅠㅠ
이번에도 전라감시들에게 무시당하면 저는!!
이번달 말에 포항 가는데 동해안 감시칭구들에게 제가 전라감시들에게 당한
왕따, 무시, 수모, 수치, 치욕, 모욕, 능욕, 능멸, 모멸, 분노, 좌절, 절망, 포기, 황당, 당황스런 사례들을
낯낯이 일러바쳐서 사상초유의 영호남 감성돔들의 세계대전을 일으켜불랍니다
아무쪼록 온바다가 평온하기를 기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댓글 쪽지를 연발로 쏴주시길..
길고 구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지난 주말 같은 지역 사시는 레전드 고수 미스타스텔론님에게 얹혀서 청산도 다녀왓습니다
스텔론님 사진에 뒷모습과 옆모습으로 몇컷 등장하니 연예인 된 기분 ㅎㅎ
이번에 전라감시들을 때려잡아보려 햇으나 결국 또 학선생님들 몇분만 모셔왓습니다
저는 지역감정이 전혀! 없는 고향만 포항인 광주시민인데..전라감시들은 저에게 감정이 많은듯
예전에 친척어른들이 경북남바 달고 전라도 가서 주유소 드가면 기름도 안넣어 준댓는데
시대가 변햇으나 아직 바닷속엔 지역감정이 분명 잇는듯 합니다!! 못된 전라감시들 --;
암튼 스텔론님 앞에서 이번에도 또 완전 기 팍~죽고 와버렷다능 ㅠㅠ
이번주 목,금에 여수 돌산으로 에어컨 설치하러 갓다가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
두눈 부릅뜨고 전라감시 만날때까지 찔러볼려고 합니다
출조점 통한 금오도권은 제외하고 (종일낚시 토나올때까지 해불라고요)
금욜 저녁에 돌산권 도보포인트 부탁드리며, 토욜 새벽 출조점 첫배로 횡간,두라쪽 생각중입니다만
더 괜찮은 포인트..지역감정 없는 신사적인 감성돔님들 만날수 잇는 그런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금오도쪽 여객선은 막배 타려면 일몰 골든타임을 놓치는게 아까워서 패스..
한가지 옵션으로 도보포인트는 쪼매만 걸엇으면 좋겟습니다
청산도에서 낚시가방 어깨메고 양손에 밑밥통, 보조가방 들고 스텔론님 죽어라 쫓아가다보니
지금 제 어깨를 고물상에 가면 볼수잇는 찝게차가 꽉 쥐고잇는 느낌입니다 ㅠㅠ
이번에도 전라감시들에게 무시당하면 저는!!
이번달 말에 포항 가는데 동해안 감시칭구들에게 제가 전라감시들에게 당한
왕따, 무시, 수모, 수치, 치욕, 모욕, 능욕, 능멸, 모멸, 분노, 좌절, 절망, 포기, 황당, 당황스런 사례들을
낯낯이 일러바쳐서 사상초유의 영호남 감성돔들의 세계대전을 일으켜불랍니다
아무쪼록 온바다가 평온하기를 기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댓글 쪽지를 연발로 쏴주시길..
길고 구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