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붙혀 확인하는 방법도 있었군요 고맙습니다 국장님~!^^
제가 아는 별다른 부분은 없고
나일론이나 카본이나 별다른 장점은 없고 강도도 사실 나일론사가 아니였으면 다시 말해 카본사였으면 안 터졌을걸~!!! 하는 후회를 할만큼
나일론사와 카본사의 강도가 무지하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카본사특유의 단점은
극한의 낮은 온도에서는 나일론사에 비해 카본사가 잘 끊어진다는
단점이 있다고하던데...
극한의 낮은 온도에서 고기가 입질할 일이 없듯
카본이냐 나일론이냐 ...하는 것은 별다른 쟁점거리가 못되고
빳빳한 목줄을 원하시는 분은 카본사를 선택하시고
부드러운 목줄을 원하시는 분은 나일론사를 선택하시면 되지않을까요?
전 오직 한가지 목줄만을 씁니다
빳빳한 목줄...왜냐면 전 빳빳한 남지니깐...히^^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 나일론 사가 부드럽고.. 인장강도에서 큰 차이는 보이지 않지만 여 쓸림..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감성돔 낚시를 많이하고 감성돔 낚시라는 것이 필연적으로 여와 놀아야 하므로.. 카본이 우세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채비에서 카본사의 자체 침력 또한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여름철 벵에돔 처럼 띄워 잡는 낚시의 경우 나일론사도 일종의 병기도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러움때문에 미끼가 자연스러워 벵에돔의 민감함을 덜 자극하고 또한 가벼위서 상층에서의 승부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선가.. 상처없이 카본과 나일론 인장강도 실험하면 나일론이 더 우수하다는 글을 본것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