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 근처에...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완전 왕초보입니다.
그래서 가끔 영흥도 다리밑의 마을에 가서 낚시를 하곤 합니다만, 너무 씨알이 작습니다.
주로 10cm 미만의 놀래미가 잡혀서 그냥 놔주곤 합니다.
근데 가끔가다가 놔줘도 죽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깊숙히 바늘이 들어갔다던가, 미숙한 제가 바늘을 너무 억쎄게 뺀다던가...등의 이유로,,)
초보긴 하지만, 조금 큰 물고기를 한번 잡아보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적어도 15cm는 넘어야 남들먹는 회라도 한번 먹지요^^;...)
그렇다고 배타고 나가는것은 뻔한 직장인의 신분이라 좀 그렇구요.
승용차로만으로 조금 큰 물고기를 잡을 만한 곳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종은 가리지 않고, 조금 큰놈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잘 잡히는 곳이면 됩니다.
아참~!! 할수 있는 낚시는 주로 원투 낚시이며, 찌낙이란것은 딱 한번 해봤습니다.
원투던, 찌낙이던 좀 15cm넘는놈 아무거나 잡아보았으면 합니다.
어디 좋은데 없을까요?
ps 저는 영등포에 살기 때문에 영등포->시화방조제->선재도->영흥도 이런식으로 들어갑니다. 가는 길목에 좋은곳좀 소개 바랍니다.
그래서 가끔 영흥도 다리밑의 마을에 가서 낚시를 하곤 합니다만, 너무 씨알이 작습니다.
주로 10cm 미만의 놀래미가 잡혀서 그냥 놔주곤 합니다.
근데 가끔가다가 놔줘도 죽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깊숙히 바늘이 들어갔다던가, 미숙한 제가 바늘을 너무 억쎄게 뺀다던가...등의 이유로,,)
초보긴 하지만, 조금 큰 물고기를 한번 잡아보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적어도 15cm는 넘어야 남들먹는 회라도 한번 먹지요^^;...)
그렇다고 배타고 나가는것은 뻔한 직장인의 신분이라 좀 그렇구요.
승용차로만으로 조금 큰 물고기를 잡을 만한 곳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종은 가리지 않고, 조금 큰놈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잘 잡히는 곳이면 됩니다.
아참~!! 할수 있는 낚시는 주로 원투 낚시이며, 찌낙이란것은 딱 한번 해봤습니다.
원투던, 찌낙이던 좀 15cm넘는놈 아무거나 잡아보았으면 합니다.
어디 좋은데 없을까요?
ps 저는 영등포에 살기 때문에 영등포->시화방조제->선재도->영흥도 이런식으로 들어갑니다. 가는 길목에 좋은곳좀 소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