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
먼저,낚시와 관계없는 질문..죄송합니다..
지가요, 2남1녀중에서 막내입니다 ,,미혼이구요..
친조카가,, 현재로..7월4일이면 2돌인데요..걔 부모가 서울서 맞벌이하는데요 수입은 제법,중산층이구요...(저는,부모님과 누이와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무안스럽지만 저도 독립할 나이가 지났고 아직 부모님 그늘 밑에 있습니다..(저희 가정은 조금 서민층 이구요..)저의 조카가 원래는 서울에서 외갓집에 있었는데요(맞벌이 관계로),, 사정이생겨서 2달정도 우리집에 보내졌습니다..저는 형님과는 어느정도 우애는 있지만 ,,,가끔식 장남이라는 조금 권위적인 자세에내심 못 마땅할 때도 한번씩 있습니다,,그런데이 조카란놈이 고집과 땡강이아주지랄이라서환장 하겠습니다..모든 만사에 자기 고집대로 않되면 될때까지 울고불고 날리가 납니다,,할아버지,할머니,고모는 고놈한테 거의 져주는 편입니다..근데,,,,,,저는 좀 다르거든요..
울다가 지치면 포기하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나랑 그놈이랑 붙으면(그냥 고놈의 요구를 무시하는 정도) 위3인은 저만 머라 그럽니다..3살묵은 얼라하고 똑같다고요..
지가 갈려고 하는길에 내가 앉아 있으면 비킬까지 땡강을씁니다 울고불고 끝까지,...딴사람들은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고놈도,,피해갈수 있는것 아닙니까..
어쨌든 그놈은 우리집에서 거의 통입니다..고집을 꺽을수가 업어요..
고놈 아비 한테 30년을 꼴리고 살았는데,,그 자식에게까지 무조건 져주기에는 저는 정말 기분이 상합니다..에...법적으로도 장남이라해서 유산을 무조건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쪼금 더주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법이 보편 타당한 우리사회의 상식을 형식적으로 만든것 아닙니까.....
여러분 ,,,,저는 고놈에게 얼마든지 배려는할수 있고상황에 따라자식처럼 생각하고 보살펴줄수도 있으며 땡강 쓸때만 빼면 귀여울때도 많습니다..
하지만,,어떤상황이던지,,아직3살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양보 해줘야 된다는 논리가 옳은건가요,,,3살버릇 여든까지간다고..적어도 저는 내가 누워있는 자리를 그놈의 땡강으로 뺏기기는 싫은데..제가 틀린건지요..원래 3살짜리한테는 무~~조건 양보해주는건가요,,다들 그렇게 키우나요,,
쓰고나니 우문이네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가요, 2남1녀중에서 막내입니다 ,,미혼이구요..
친조카가,, 현재로..7월4일이면 2돌인데요..걔 부모가 서울서 맞벌이하는데요 수입은 제법,중산층이구요...(저는,부모님과 누이와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무안스럽지만 저도 독립할 나이가 지났고 아직 부모님 그늘 밑에 있습니다..(저희 가정은 조금 서민층 이구요..)저의 조카가 원래는 서울에서 외갓집에 있었는데요(맞벌이 관계로),, 사정이생겨서 2달정도 우리집에 보내졌습니다..저는 형님과는 어느정도 우애는 있지만 ,,,가끔식 장남이라는 조금 권위적인 자세에내심 못 마땅할 때도 한번씩 있습니다,,그런데이 조카란놈이 고집과 땡강이아주지랄이라서환장 하겠습니다..모든 만사에 자기 고집대로 않되면 될때까지 울고불고 날리가 납니다,,할아버지,할머니,고모는 고놈한테 거의 져주는 편입니다..근데,,,,,,저는 좀 다르거든요..
울다가 지치면 포기하는 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나랑 그놈이랑 붙으면(그냥 고놈의 요구를 무시하는 정도) 위3인은 저만 머라 그럽니다..3살묵은 얼라하고 똑같다고요..
지가 갈려고 하는길에 내가 앉아 있으면 비킬까지 땡강을씁니다 울고불고 끝까지,...딴사람들은 내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고놈도,,피해갈수 있는것 아닙니까..
어쨌든 그놈은 우리집에서 거의 통입니다..고집을 꺽을수가 업어요..
고놈 아비 한테 30년을 꼴리고 살았는데,,그 자식에게까지 무조건 져주기에는 저는 정말 기분이 상합니다..에...법적으로도 장남이라해서 유산을 무조건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쪼금 더주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법이 보편 타당한 우리사회의 상식을 형식적으로 만든것 아닙니까.....
여러분 ,,,,저는 고놈에게 얼마든지 배려는할수 있고상황에 따라자식처럼 생각하고 보살펴줄수도 있으며 땡강 쓸때만 빼면 귀여울때도 많습니다..
하지만,,어떤상황이던지,,아직3살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무조건 양보 해줘야 된다는 논리가 옳은건가요,,,3살버릇 여든까지간다고..적어도 저는 내가 누워있는 자리를 그놈의 땡강으로 뺏기기는 싫은데..제가 틀린건지요..원래 3살짜리한테는 무~~조건 양보해주는건가요,,다들 그렇게 키우나요,,
쓰고나니 우문이네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