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온이 차면,,무조건 냉수대가 들어 왔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계절상의 저수온 물 과,,심해물이 올라온 냉수대 물,,,저는 구별하고 있습니다.
심해물은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일단,,,물이 무척 맑아서,,,바닥이 훤하게 보입니다...
차가운 수온이 바람을 일으켜서,,,한여름에도 갯가의 사람들이 덜 덜 떨게 만듭니다.
심해물이기에,,,확인을 해 본 적이 없지만,,,물의 비중도 상당히 무거울 것 같습니다.
염분농도와 수온 탓에,,심해에 살 던 물고기가 아니면,,,그 자리에 버티기 힘들어서,,,흔하게 보던 갯가의 생명체들이 거의 도망가고 없어서,,,낚시 시에 생명체 구경하기 힘듭니다.
계절풍,태풍등,,,바람의 영향으로 윗물이 밀려나간 자리에 심해물이 일시적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는 시각으로는,
요즈음은 계절 탓에
일조량이 적고, 갯바위등 육지가 저온화 됨으로 인해,근해 수온을 동반 하락 시키는 시기로 보는 것이기에,,,
냉수대라고 보지는 않고,,,저수온기,,라고 판단합니다.
이것이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구별함으로 해서,,,낚시 방법이 달라 집니다.
냉수대는,,,낚시포기
저수온기는,,,오후낚시, 깊은 수심에서 낚시하기, 밤낚시,고부력 잠길찌채비등,,상황에 따라 다르게 낚시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보다 마이 낮아서 아드리 안무거 할 때인데요.
냉수괴가 돌아다니다가 몰려오면 적응하는데 오래 걸려요.
이게 황해 연안수라 염도도 낮고 맑아서 낚시하고는 적입니다.
주로 여름에 돌아 다닌다네요.
겨울은 쿠로시오 난류가 연안수에 밀려서 저수온이 됩니다.
아 어렵다. 검색하세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