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모두 가능 합니다. 전유동은 조경지대가 가장확실합니다, 그리고 본류대에 직접 채비를 투척치 마시고 지류에서 어느정도 수심을 확보 하면서 본류대에 편승을 시켜야 함, 그리고 다소 조류세기를 감안 고부력의 경사찌가 사용하시기 원활함, 조경지대에서는 일반 구멍찌가 어울림, 또 와류에서는 다단 봉돌을 하시고 그 침력 보다다소 여유부력의 찌를 선택 하심됨,....
와류지역은 봉돌을 달지않으면 밑채비를 내리기 힘듭니다
만약 내렷다고해도 위로 떠오릅니다
책이나tv에서 조경지대를 노려야 한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조경지대까지 원줄을 흘려본
낚시꾼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현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책이나 tv에서 엉터리도 많고 실제와 다른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차이가 납니다
포말과 와류지역에서는 밑채비를 안정시키는게 우선입니다
그래서 반유동이 좋습니다
전유동은 봉돌을 달아주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