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이 낮은곳 돌바닥긁기에 관하여
이 포인트는 발밑이 만조시 평균 50~60cm
입질의 경향은 완전히 1호때 초리가 낚시대 4할지점까지 땡길때가 있습니다.
처음엔 쫄쫄그러다가 뒷줄을 놔주니까 갈갈 그러다가 살짝 끌면 확확 휘어집니다.
올려 보니 감성돔 20~30 정도 입니다.
그런데... 입질이 한 50번 왔다면 한 20번은 상당한 강도와 무게감으로 입질이
오는데.. 문제는 살짝 채면 미끼만 쏙 빠지고 (혼무시를 절반이상 덜컥 배어 먹네요) 해서 바늘을 2호 쓰고 목줄위로 올려 꿰기 했는데도 삼켰다 뱃는것같습니다.
문재는 성질이 나서 강하게 채면 10중팔구 목줄의 봉돌 또는 구멍찌가 걸려서 터져버립니다.
고로 생짜증날때도 있습니다.
다른미끼를 써보기도 했는데... 밑밥투여하고 찌밑 수심을 1m 로 하여 동동 띠우기 하면 입질은 절대 안하는 군요...
청게비 달고 끌면 이도 이상하게 깔짝거리다 뜯어 먹고 맙니다.
소고기 보다 비싼 혼무시 계속 투입하려니...
4짜 5짜가 함 올라올법도 한데..
추측으로는 입질이 굉장히 강할때 목줄을 안빼앗기고 챌경우는 거의 헛챔질이 되버립니다...
발밑에서 10m 전방은 수심이 한 3~5m 그이상거리는 못재봤습니다.
입질은 발밑에서 수심 2~3m 정도되는 돌밭지형에서만 옵니다...
몰이나 그런것은 거의 눈에 뛰지 않는데....
참 포인트 좌측 전방에 물이 솟아 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지름은 약 6~8m 정도구요...
참 히안한게 모기안물고 매미 안우면 입질을 안해요...
입질올라 치면 모기 때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온몸이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긴팔 입고 뿌리고 해도 인정사정 없습니다.
10여년 낚시 하다 이런데는 처음이네요,.
어던 채비가 그 큰넘 같이 느낀 거시기를 뽑아 낼수 있을지요...?
좀 황당한 질문같지만요.///
오늘도 갈겁니다....
입질의 경향은 완전히 1호때 초리가 낚시대 4할지점까지 땡길때가 있습니다.
처음엔 쫄쫄그러다가 뒷줄을 놔주니까 갈갈 그러다가 살짝 끌면 확확 휘어집니다.
올려 보니 감성돔 20~30 정도 입니다.
그런데... 입질이 한 50번 왔다면 한 20번은 상당한 강도와 무게감으로 입질이
오는데.. 문제는 살짝 채면 미끼만 쏙 빠지고 (혼무시를 절반이상 덜컥 배어 먹네요) 해서 바늘을 2호 쓰고 목줄위로 올려 꿰기 했는데도 삼켰다 뱃는것같습니다.
문재는 성질이 나서 강하게 채면 10중팔구 목줄의 봉돌 또는 구멍찌가 걸려서 터져버립니다.
고로 생짜증날때도 있습니다.
다른미끼를 써보기도 했는데... 밑밥투여하고 찌밑 수심을 1m 로 하여 동동 띠우기 하면 입질은 절대 안하는 군요...
청게비 달고 끌면 이도 이상하게 깔짝거리다 뜯어 먹고 맙니다.
소고기 보다 비싼 혼무시 계속 투입하려니...
4짜 5짜가 함 올라올법도 한데..
추측으로는 입질이 굉장히 강할때 목줄을 안빼앗기고 챌경우는 거의 헛챔질이 되버립니다...
발밑에서 10m 전방은 수심이 한 3~5m 그이상거리는 못재봤습니다.
입질은 발밑에서 수심 2~3m 정도되는 돌밭지형에서만 옵니다...
몰이나 그런것은 거의 눈에 뛰지 않는데....
참 포인트 좌측 전방에 물이 솟아 오르는 곳이 있습니다.
지름은 약 6~8m 정도구요...
참 히안한게 모기안물고 매미 안우면 입질을 안해요...
입질올라 치면 모기 때들이 장난이 아닙니다. 온몸이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긴팔 입고 뿌리고 해도 인정사정 없습니다.
10여년 낚시 하다 이런데는 처음이네요,.
어던 채비가 그 큰넘 같이 느낀 거시기를 뽑아 낼수 있을지요...?
좀 황당한 질문같지만요.///
오늘도 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