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배낚시는 잘 모르겟지만 갯바위 볼락낚시는 감생이 낚시가 어느정도 끝난 비수기(?)<==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봄에 접어들면서 부터 5월경이 가장 피크라구 알구있씁니다 전 거제 장승포 일원에서 볼락낚시를 해봤는데 거기 현지분들께서 가르켜 주시더군요..하긴 요즘 시도때도없이 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환경이 변하는건지 수온때문인지) 이상 허접한 답변엿씁니다
아버님 모시고 밤에 집어등켜구 하는 밤 볼락낚시...상상만해도 멋지군요..
전 낚시 배우기전에 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못해봤답니다...ㅜ.ㅡ
즐낚+안전낚+손맛 단단히 보시길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아버님과 같이 가신다면 내만권조황이 좋고 안전한
방파제로 가는 것이 좋을듯 싶으니 봄이 좋을것이고
배를 타고 가서 하실것 같으면 가을이 나을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남해동부(욕지권)를 기준으로 하면
볼락은 늦가을 - 초겨울에 최고 절정기를 맞이 합니다...
봄에는 봄볼락으로 제법 잡히기는 하지만 댜챓 씨알이 잘고
입질 또한 예민해서 쿨러 조황이 어렵지만
찬바람이 부는 10월이후엔 단 몇시간에도 쿨러조황가능합니다.
특히 작년에는 정말 많았는데 올해도 제법 잘 될 것 같구요..
며년 1박낚시에 거의 20리터 이상 쳐워오는 분 많이 있으니
조금더 기다리시면 되겠네요..
추석이 지나면 제법나올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있는 삼천포내만권은 가을엔 젖볼락수준입니다..
오히려 봄에 괜찮은 데...저도 이유는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