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가 떨어지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저는 미끼를 꿰면 잘 빠져나가요. 각 크릴로 좋은 것을 사용하는데도
그냥 걷어 올렸을 때 바늘만 달랑 올라와요.
입질 없이 그냥 걷을 때 미끼가 달려 있는 경우가 30%미만이에요.
그러다보니 불안해서 5분이상 기다릴 수 없어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생이는 기다리는 인내심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미끼를 특별히 잘 꿰는 방법이 있는가요?
하도 고민이 되어 잔머리를 굴려봅니다.
청개비나 홍개비는 좀체 잘 떨어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크릴을 반쯤 꿰고 남은 바늘끝에 청개비나 홍개비를 물리면 어떨까 해요.
그러면 감생이가 싫어할까요?해 보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가지채비를 해서 한쪽은 홍개비, 한쪽은 크릴 이렇게 해 보면요?
이렇게 해서 던지니까 목줄이 서로 엉키더군요.
가지채비시에 목줄을 어떻게 하고 봉돌을 어떻게 물리면 채비가 엉키지 않을까요?
저도 감생이 얼굴 한번 보고 싶어요.
전갱이 반찬도 맛있지만(우리 딸이 맛있어 해요)...
애정이 많으신 우리 선배조사님들께 머리를 조아리고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미끼를 꿰면 잘 빠져나가요. 각 크릴로 좋은 것을 사용하는데도
그냥 걷어 올렸을 때 바늘만 달랑 올라와요.
입질 없이 그냥 걷을 때 미끼가 달려 있는 경우가 30%미만이에요.
그러다보니 불안해서 5분이상 기다릴 수 없어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감생이는 기다리는 인내심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미끼를 특별히 잘 꿰는 방법이 있는가요?
하도 고민이 되어 잔머리를 굴려봅니다.
청개비나 홍개비는 좀체 잘 떨어지지 않잖아요.
그래서 크릴을 반쯤 꿰고 남은 바늘끝에 청개비나 홍개비를 물리면 어떨까 해요.
그러면 감생이가 싫어할까요?해 보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가지채비를 해서 한쪽은 홍개비, 한쪽은 크릴 이렇게 해 보면요?
이렇게 해서 던지니까 목줄이 서로 엉키더군요.
가지채비시에 목줄을 어떻게 하고 봉돌을 어떻게 물리면 채비가 엉키지 않을까요?
저도 감생이 얼굴 한번 보고 싶어요.
전갱이 반찬도 맛있지만(우리 딸이 맛있어 해요)...
애정이 많으신 우리 선배조사님들께 머리를 조아리고 자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