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텐샤 0.8호가....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추워서 즐거운 낚시가 아니라 개고생(?)낚시인가요....ㅎㅎ
저도 저번토욜 오후에 삼천포 발방 밤샘하러 갔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밤에 철수했습니다...
추운 것은 모르겠는데, 아무도 없으니 으스스해서리(?)....ㅎㅎ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어렵게 초기인테샤 0.8대를 구입하여 몇 번의 출조를 했는데, 그 동안 감시 몇마리를 하고
아주 만족했는데, 이상한 것은 잡어나, 감시나(물론 30정도) 물면 엄청 휘어지면서 큰 놈이 문것처럼 느겨집니다..
그러다 조금있으면 그냥 스르르 딸려오는데, 아주 큰 놈이물면(40정도) 초리가 팍 휘어지네요...
그러다 몇 번 꾹꾹하다가 버텨주면 조금은 힘들지만 걸어냅니다.
제가 경기치누1호대를 주력대로 사용하다가 이 번에 바꾸어 사용했는데, 전에는 그런 기분이 안들었어요...
치누보다 연질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처음 땡길때는 애매모호하네요...ㅎㅎ
아마 0.8호라서 1호대보다는 조금 더 연질이라는 망구 제 생각인데, 잘 아시는 분의 답변을 듣고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고 즐건운 낚시, 안전한 낚시 기원합니다...
요즘 너무 추워서 즐거운 낚시가 아니라 개고생(?)낚시인가요....ㅎㅎ
저도 저번토욜 오후에 삼천포 발방 밤샘하러 갔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밤에 철수했습니다...
추운 것은 모르겠는데, 아무도 없으니 으스스해서리(?)....ㅎㅎ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어렵게 초기인테샤 0.8대를 구입하여 몇 번의 출조를 했는데, 그 동안 감시 몇마리를 하고
아주 만족했는데, 이상한 것은 잡어나, 감시나(물론 30정도) 물면 엄청 휘어지면서 큰 놈이 문것처럼 느겨집니다..
그러다 조금있으면 그냥 스르르 딸려오는데, 아주 큰 놈이물면(40정도) 초리가 팍 휘어지네요...
그러다 몇 번 꾹꾹하다가 버텨주면 조금은 힘들지만 걸어냅니다.
제가 경기치누1호대를 주력대로 사용하다가 이 번에 바꾸어 사용했는데, 전에는 그런 기분이 안들었어요...
치누보다 연질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처음 땡길때는 애매모호하네요...ㅎㅎ
아마 0.8호라서 1호대보다는 조금 더 연질이라는 망구 제 생각인데, 잘 아시는 분의 답변을 듣고싶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고 즐건운 낚시, 안전한 낚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