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차 닮아가는게지요. 어떤 분이 일본에서 카본원사를 사다가 한타래당 4처넌에 내놨더니 아무도 안사가더래요. 그래서 떨이로 팔아버렸는데 사간 후배가 포장 다시해서 4만냥에 내놨더니 2주일만에 완판을 했다더군요. 물론 소문입니다만 낚시인들도 각성해야합니다. 원줄이건 목줄이건 예전에 쓰던 것들하고 하등에 차이가 없는데 예전엔 1만냥 짜리도 많았는데 지금은 4만냥이하는 따로 찾아다녀야 하니까요.
이번주에 엔화 하락으로 다이와릴 12토너살려고 낚시방에 들렸더니
참.. 물건이 있어도 팔지 않겠다고 하내요
현금 주고 110 만에 가지고 가던지 하라고 하는데 성질 나던데요
엔화 하락 하니까 매일 가면 보이던 물건들 다창고에 넣어두고
엔화 오르면 다시 꺼내두고 하던데 .
사장말이 내가 안사가도 다른사람이 사간다 이런식 ..쩝
나홀로1 년님 그 사람들이 이전에 엔화가 오를 당시에 이미 사놓은 재고는 싸게 들여 왔으므로 엔화 오르기 전의 싼값으로 팔았다면 님의 얘기가 맞습니다만 그 때 싸게 팔았다는 얘기는 없는것 같은데요. 엔화 오를 때는 잽싸게 올려서 받고 내릴 때는 그가격 고수하고 한다면 고객이 봉 되는것이죠.
DUST님 현재 일산 물품을 판매하고 계시는분들 엔화 고점에 사신분들은 왜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단정지어서 엔화 올랐을때 재미보고 엔화 내렸을때 손해 보는 사람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몇몇 상술로 인해 피해보시는 소비자측 입장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만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낚중고 장터에 G3가격을 보세요. 그런식의 논리라면 터무니 없는 가격 입니다.
나홀로1 년님 '일반화의 오류' 라는 전문 용어 까지 쓰시면서 제 얘기를 잘못 이해 하시네요. 저는 일반화 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다 단서가 붙어 있는 '~~ 한다면' 하는 형태의 가정문입니다. 그런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기에 그렇게 썼고 일반화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장사라는것 자체가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손해도 감수하고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엔화 고점에서 샀다면 그것도 본인의 판단에 의한 것인데 그것을 구매자가 보상해줘야한다는 것인가요? 그리고 업으로 하는 장사와 일반인의 중고거래를 같이 놓고 볼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제말이요. 판매자의 기본 입장을 구매자의 입장에서 해석하시고 그 분들에게 강요를 하면 섣부른 판단 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엔화가 떨어 졌는데 왜 싸게 안파냐고 그분들을 매도 하는건 섣부른 판단이며 어찌보면 그 분들 또한 피해자 일수도 있다는 말 입니다. 고객이 봉이 아니죠. 하지만 판매자도 봉이 아닙니다. 애초에 원정님 말씀에 동의도 하고 저 또한 구매자의 입장 입니다만 싸게 팔지 않는다고 어떤 이유도 모른체 매도 하는것은 반대란 입장을 밝히는것 입니다. 또 비약인지 모르겠으나 대형마트 쌉니다. 동네슈퍼 마트보다 비쌉니다. 유통구조에 의해서 거대 자금에 밀려서 비싸게 팝니다. 그 일산 판매하시는 판매자분들 혹시 동네슈퍼와 같은 입장이 아닐런지 생각해볼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국내 대형 낚시 쇼핑몰 엔화가 오르던 내리던 손해 보고 장사 안합니다.
엔화 오를때 겁나서 물건을 많이 못드릴 겁니다.
얼마전 대마도 갔다오니
작년 초에 갔을때 가격이랑 얼마전 대마도 낚시 마트 가격이 30%정도 싸게 느껴지네요
예로 선라인 원줄 2000엔정도 쯔리겐 전기 원추 1280엔인가 하던데요
돈만 좀 들고 갔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