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에게 큰 고기가 물리면
찌가 꾸뻑
릴링을 하니 목줄이 도래에서 빠져 잠시 허탈, 다시 투척하고 다시 릴링이 시작되어 뻰찌급 돌돔을 한 수 한 후야 ?! 하는 감이 와응시 하던 중 드디어 드디어 시작되었지요
쥐 구멍에 해 떳습니다. 난생 처음 드랙 쫘악 짝 풀려지고피아노 소리 나고 릴링도 제대로 되지 않고 힘들어 어쩔줄 모르던 중갑자기릴링도 안되고 아무리 힘을 써도 더 이상은 낚시대에 힘을 줄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지요.
처박고 말았던 것입니다.
얼굴이라도 봤스면 원이나 없지 그래 나 초짜다 많이 비웃고 해피해라
초보가 생각지도 않던 큰 고기를 만나면 어떵게 대처해야 하나요
고수님들의 처음 큰 고기를 잡았을 때의 무용담을 듣고 싶군요
릴링을 하니 목줄이 도래에서 빠져 잠시 허탈, 다시 투척하고 다시 릴링이 시작되어 뻰찌급 돌돔을 한 수 한 후야 ?! 하는 감이 와응시 하던 중 드디어 드디어 시작되었지요
쥐 구멍에 해 떳습니다. 난생 처음 드랙 쫘악 짝 풀려지고피아노 소리 나고 릴링도 제대로 되지 않고 힘들어 어쩔줄 모르던 중갑자기릴링도 안되고 아무리 힘을 써도 더 이상은 낚시대에 힘을 줄 수도 없는 지경이 되었지요.
처박고 말았던 것입니다.
얼굴이라도 봤스면 원이나 없지 그래 나 초짜다 많이 비웃고 해피해라
초보가 생각지도 않던 큰 고기를 만나면 어떵게 대처해야 하나요
고수님들의 처음 큰 고기를 잡았을 때의 무용담을 듣고 싶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