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7일날 아침에 가천 해안의집 밑으로 다녀왔습니다ㅜㅜ 일단 저는 다시는 가천쪽으로 안가려구요. 일단 평일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늦게가면 좋은자리는 없습니다. 저도 새벽 5시에 도착해서 나름 좋은자리 잡고했는데요. 칼싸움 장난아닙니다. 도보다 보니 일단 내려오면 다른곳으로 안가고 그냥 옆에 대 피십니다. 할아버지 몇분들 오셔서 밑밥없이 저 바로 앞에 옆에서 학꽁치 하시더라구요. 뭐라 말씀드리긴 글코해서 그냥했습니다. 학꽁치도 많고 노리는 사람도 무지 많습니다ㅎ 참고하시구요 가천쪽은 조금때인데도 물살이 쌔더군요. 근데 사람이 많으니 얼마흘리지도 못하고 접어야했습니다.
제가갔을때에는 앞쪽선상, 그리고 눈에보이던 한 50여분 정도 감시낚는거 거의 못봤구요.저도 꽝이였습니다ㅎ 상주갈껄 후회만하고 왔네요^^ 도움 못드려 죄송합니다ㅎ 만약가시려면 한 3,4명 정도 일찍가서 자리 차지하시고 하신다면 괜찮을듯 합니다ㅎ
조일낚시 배타고 갔는데 좋은자리 주셨는데.
도보더군요.선장님 미안하셨는지 선비 깍아주시더군요.
정을 느꼈습니다.
같은 남핸데 미조는 정신 못차리고 눈치만 보는꼴이란...
부부사이도 싸우고 나면 빨리 화해 해야지.
길어지면 다시 안보는 사이로 간다는거...
가천 이시기 들물에 해질때 집중하시면 구경은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