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문의(꼭 답변바랍니다)+
선배 조사님들!
이젠 겨울로 접어든다는 입동이 막 지났습니다.
더불어 본격적인 낚시철이 왔습니다.
올해에도 꼭 대물들 하시길 바라며 회원님들의 도움을 좀
얻고저 합니다.
그동안 낚시좀 다닌답시고 낚시대들고 매번 쫒아 다녔지만 황치고
오는날이 아직까지는 대부분인 조사입니다.
이젠 제법 황치는 분위기에도 익숙해져 덤덤하게 받아들일 지경까지
이른걸 보니 저도 이제는 초보티를 막 벗어나도 되질 않나 싶습니다.
제가 서울사는 관계로 자주는 못갔지만 남해안에는 몇번 다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만의 장소는 발굴하지 못한 상태랍니다
맨날 낚시생각만 한다고 핀잔주는 제 마눌이랑 이번주말에 어렵게시리
낚시를 간답니다(이번참에 완전한 낚시우먼으로 변신시킬 예정입니다ㅎㅎㅎ)
하여, 저는 계절이 계절인 만큼 감성돔낚시를 할 예정이고 마누라는 옆에서
고등어나 전갱이, 학꽁치 낚시에 일단 접하게 해서 손맛이 어떤것이라는걸
일단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이번주 금욜밤에 출발해서 토요일 해질때까지 하고 민박, 일요일은 오전까지
낚시하고 오후엔 서울로 귀경할 예정입니다.
하여 감성돔과 잡어의 손맛을 볼수 있는 적당한 낚시터와 민박, 낚시배를 알고
싶습니다. 문제는 토요일 오후늦게까지(일몰전까지) 할수있는 곳이어야 하며,
최악의 경우 저는 황을 치더라도 마누라는 꼭 잔손맛을 볼수 있는곳이어야 합니다. 그동안 제가 다닌 낚시터는 오후 1~2시이면 당연히 철수를 해야 하더군요.
(제게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한 이번 기회에, 토욜에 1~2시에 철수하면 그만큼
마눌이가 손맛을 볼수있는 확률이 줄어 들겠죠 ㅎㅎㅎㅎ)
그래서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꼭 추천 바랍니다. (단, 경남 남해도는 제외하구요 ^^*)
남해도처럼 언제든지 철수가 가능한곳이 필요합니다.
이번 기회에 맨날 잔소리만 해대는 마눌이를 꼭 제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회원님들의 도움을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전조행들 하시길 바라며....
이젠 겨울로 접어든다는 입동이 막 지났습니다.
더불어 본격적인 낚시철이 왔습니다.
올해에도 꼭 대물들 하시길 바라며 회원님들의 도움을 좀
얻고저 합니다.
그동안 낚시좀 다닌답시고 낚시대들고 매번 쫒아 다녔지만 황치고
오는날이 아직까지는 대부분인 조사입니다.
이젠 제법 황치는 분위기에도 익숙해져 덤덤하게 받아들일 지경까지
이른걸 보니 저도 이제는 초보티를 막 벗어나도 되질 않나 싶습니다.
제가 서울사는 관계로 자주는 못갔지만 남해안에는 몇번 다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저만의 장소는 발굴하지 못한 상태랍니다
맨날 낚시생각만 한다고 핀잔주는 제 마눌이랑 이번주말에 어렵게시리
낚시를 간답니다(이번참에 완전한 낚시우먼으로 변신시킬 예정입니다ㅎㅎㅎ)
하여, 저는 계절이 계절인 만큼 감성돔낚시를 할 예정이고 마누라는 옆에서
고등어나 전갱이, 학꽁치 낚시에 일단 접하게 해서 손맛이 어떤것이라는걸
일단 가르쳐 주고 싶습니다.
이번주 금욜밤에 출발해서 토요일 해질때까지 하고 민박, 일요일은 오전까지
낚시하고 오후엔 서울로 귀경할 예정입니다.
하여 감성돔과 잡어의 손맛을 볼수 있는 적당한 낚시터와 민박, 낚시배를 알고
싶습니다. 문제는 토요일 오후늦게까지(일몰전까지) 할수있는 곳이어야 하며,
최악의 경우 저는 황을 치더라도 마누라는 꼭 잔손맛을 볼수 있는곳이어야 합니다. 그동안 제가 다닌 낚시터는 오후 1~2시이면 당연히 철수를 해야 하더군요.
(제게 일생에 한번 올까말까한 이번 기회에, 토욜에 1~2시에 철수하면 그만큼
마눌이가 손맛을 볼수있는 확률이 줄어 들겠죠 ㅎㅎㅎㅎ)
그래서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꼭 추천 바랍니다. (단, 경남 남해도는 제외하구요 ^^*)
남해도처럼 언제든지 철수가 가능한곳이 필요합니다.
이번 기회에 맨날 잔소리만 해대는 마눌이를 꼭 제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회원님들의 도움을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전조행들 하시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