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가시치를 잡았습니다.
감시는 그림자도 안보이고..
미끼는 던지는 족족 따먹고..
엥? 저게 뭔가..
날아가는 밑밥덩어리에서 떨어진 찌꺼기 주변으로 수면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이놈에 잡어떼..
열받아서 밑밥 한주걱 뿌리고 훌쳤습니다. 뜰채로..화악!
사진은 한방에 떠 낸 독가시치들입니다.
개체수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나갔는지 눈앞에 뜰망을 신경도 안쓰더군요.
매일 거기서 밑밥을 줏어먹어선지 겁도 없고, 살도 통통하게 붙고.
잡은놈들 콱 몰살시킬려다가 불쌍해서...
가 아니라 뒷처리가 곤란해서 사진찍고 바로 방생.
+++
독가시치를 따로 잡으시는 조사님 많습니다.
이놈을 어떻게 먹냐고 물어보니
1.잡을때 찔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2.손질중에 절대로 내장을 터뜨리면 안된다. 온전하게 뽑아내야함.
(아가미도 제거)
이 두가지만 조심한다면 냄새없는 깔끔한 독가시치 회를 맛나게 드실수 있다고 합니다.
참..뜰채질은 4~5회만 통합니다.
꼴에 학습능력이 있더군요.
쏘였을때 눈알 뽑아서 바르는거 아시죠?
미끼는 던지는 족족 따먹고..
엥? 저게 뭔가..
날아가는 밑밥덩어리에서 떨어진 찌꺼기 주변으로 수면이 부글부글 끓습니다.
이놈에 잡어떼..
열받아서 밑밥 한주걱 뿌리고 훌쳤습니다. 뜰채로..화악!
사진은 한방에 떠 낸 독가시치들입니다.
개체수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나갔는지 눈앞에 뜰망을 신경도 안쓰더군요.
매일 거기서 밑밥을 줏어먹어선지 겁도 없고, 살도 통통하게 붙고.
잡은놈들 콱 몰살시킬려다가 불쌍해서...
가 아니라 뒷처리가 곤란해서 사진찍고 바로 방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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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가시치를 따로 잡으시는 조사님 많습니다.
이놈을 어떻게 먹냐고 물어보니
1.잡을때 찔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2.손질중에 절대로 내장을 터뜨리면 안된다. 온전하게 뽑아내야함.
(아가미도 제거)
이 두가지만 조심한다면 냄새없는 깔끔한 독가시치 회를 맛나게 드실수 있다고 합니다.
참..뜰채질은 4~5회만 통합니다.
꼴에 학습능력이 있더군요.
쏘였을때 눈알 뽑아서 바르는거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