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찌 매듭지점 : 목표 수심보다 1m~1.5m 정도 짧게 셋팅.
2. 채비 정렬이 되고나면 중간찌는가 서서히 잠수.
3. 어신찌는 전유동 개념으로 운용.(찌 구멍에 매듭이 통과)
매듭이 어신찌를 통과하여 중간찌에 걸리면 그때부터 중간찌가 서서히
잠수를 합니다.
중간찌가 안보일 정도(1m 이상 잠수)가 되면 목표 수심층에 근접한
걸로 보시고 다시 대를 살짝들면 어신지와 중간찌가 붙읍니다.
그리고 다시 채비를 흘려주면 중간찌가 다시 서서히 잠수......
이런식으로 되는 것 같읍니다.
답변이 허접해서 이해가 되셨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