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수가 없겠죠?..어느곳이 나을지는...
지금부터 저수온기 낚시가 시작인데...조류,,,,,,,,
선정한 포인트에...그 좋다는 조류중...
다소 시원한 조류가 들어온다면 당근황이고.......
다소 뜨뜻한 조류가 들어온다면 고기얼굴은 볼수있겠죠^^..
전 갯바위라면...조류가 잘가는 지역은 우선적으로 피합니다....
큰 홈통주변의 조금 튀어나온 곳부리주면...(통영내만을 기준..)
대체로 이런곳들이 수온이 안정적이고...쌍끌이,낚시배운항등..악재도 적습니다. 우선 그 말많은 오곡도....평바위못가서 홈통주위는 요즘에 쵝오^^;;
새섬에도 철탑지나서..이런포인트들에서 고기가 한겨울 유명포인트가 되더라구요..예로.....선상낚시중....
미끼가 상당히 차갑게 느껴집니다..(우선 주위,외부의 영향은 많이받겠죠)
그날 기온이 상당히 춥다면 상대적으로 미끼가 따뜻할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바다가 얼정도로 수온이 내려가진 않기에..
일런 경우를 감안하더라도......
갑자기 물이 뜨거워지는 경우가 생깁니다...(올려본 채비에 미끼가 따뜻한~)
바로 긴급사태 발생이죠...초긴장...............감시 마릿수의 기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