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마니아님께 여쭙습니다.
예년 기온을 웃돌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고 안전출조 바랍니다.
釣仙을 꿈꾸는 조졸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벵에돔이 요즘도 가끔 수심 깊은 곳에서 낚이는데
제가 평소에 즐겨 쓰지 않던 `홍개비 미끼`에만 입질을 합니다.
홍개비 미끼를 사용할 때 챔질 타이밍이 궁금합니다.
며칠 전에 홍개비 미끼를 써서 6미터 수심에 전유동낚시를 하였는데
어신은 들어오는데 헛챔질이 계속되어 실패하였습니다.
예신이 들어오고 본신(찌가 가물가물 잠김)이 들어올 때 챔질을 했는데도
벵에돔 얼굴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홍개비는 한마리가 길기 때문에 끝부분만 물었다가 뱉는게 아닌가 합니다.
혹시 아니라면 어떤 챔질방법이 좋을런지요?
저는 평소에 밑밥용 크릴과 빵가루만 가지고 벵에돔 낚시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홍개비 미끼사용엔 도무지 감이 안오네요.
조졸에게 부디 한 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세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고 안전출조 바랍니다.
釣仙을 꿈꾸는 조졸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벵에돔이 요즘도 가끔 수심 깊은 곳에서 낚이는데
제가 평소에 즐겨 쓰지 않던 `홍개비 미끼`에만 입질을 합니다.
홍개비 미끼를 사용할 때 챔질 타이밍이 궁금합니다.
며칠 전에 홍개비 미끼를 써서 6미터 수심에 전유동낚시를 하였는데
어신은 들어오는데 헛챔질이 계속되어 실패하였습니다.
예신이 들어오고 본신(찌가 가물가물 잠김)이 들어올 때 챔질을 했는데도
벵에돔 얼굴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홍개비는 한마리가 길기 때문에 끝부분만 물었다가 뱉는게 아닌가 합니다.
혹시 아니라면 어떤 챔질방법이 좋을런지요?
저는 평소에 밑밥용 크릴과 빵가루만 가지고 벵에돔 낚시를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홍개비 미끼사용엔 도무지 감이 안오네요.
조졸에게 부디 한 수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연말연시가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