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FTV를 보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방금 김재원의 낚시특급을 봤습니다.
삼부도 조행기였습니다. 거기서에는 채비를 조류에 태워서 멀리 보내는 것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어떤 조사님은 심지어 200m 까지 흘린다고 합니다.
보통 80m에서 입질이 왔습니다.
저가 궁금한 것은 이렇게 흘려보내는 채비는 반유동의 방법으로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다른 조법은 아직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멀리 조류를 태워 보낼 때는 어떤 낚시법으로 하는지요?
그리고 이 낚시법은 어떤 계절 그리고 어떤 지형에서 하면 유리한지요?
아마 바닥층 공략은 힘들 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삼부도 조행기였습니다. 거기서에는 채비를 조류에 태워서 멀리 보내는 것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어떤 조사님은 심지어 200m 까지 흘린다고 합니다.
보통 80m에서 입질이 왔습니다.
저가 궁금한 것은 이렇게 흘려보내는 채비는 반유동의 방법으로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다른 조법은 아직 시도해본적이 없습니다.)
멀리 조류를 태워 보낼 때는 어떤 낚시법으로 하는지요?
그리고 이 낚시법은 어떤 계절 그리고 어떤 지형에서 하면 유리한지요?
아마 바닥층 공략은 힘들 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