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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이름좀 알려주세요~~~

G 10 1126 0
어제 밤낚시에서 잡은겁니다..

조황은 이놈빼고 노래미 2수, 우럭 6수, 아나고 2수, ...

새벽 3시경에 비가너무많이 와서 철수했습니다..

글쓰고 보니 무슨 멀리갓다온것 처럼 써져버렸네요^^

서해 선재도 선재대교 위에서했습니다

같이낙시하시던 분들도 이곳에선 처음보는놈이라고...

귀한놈이라고....

길이는 47Cm나오는군요...

다른분들이 상어라고하던데...

저도 그건알겠는데 이름이 먼지..

글구 먹을 수있을까요??

살려줄려다가 그분들이 상어고기가 맛있다고해서 저도모르게...

아시는분들은 고기이름과 옵션으루다가 요리법두 알려주심 감사하겟습니다^^

10 Comments
G 튠반떼 2004.06.26 15:09  
글고 비늘인지 피부인지 가죽인지는 모르겠으나 것이 상당히 거칩니다..

배는 하얀색이구요^^
G 상어 2004.06.26 15:19  
울산쪽에서는 `개상어`라 부르고
횟집에 가면 팝니다.
상어 종류중 하나인 것은 분명한데 표준어 명칭은 모르겠네요^^*
G 소주먹는토끼 2004.06.26 15:19  
두툽상어 같은디,,,,

경상도선 괴상어라고도 하고,,,,회로 많이 먹는데,,,혹자는 마니마니 맛있다고 하는데,,,본인은,,,마치 껌씹는것 같아 싫어요,,,

회을 치면,,,붕장어 처럼 살은 아주 하얏는데^^

G 튠반떼 2004.06.26 15:44  
상어님, 소주먹는토끼(^^)님 감사합니다^^
G 괴기사랑 2004.06.26 15:53  
컥..저고기...개상어라고 하죠?..
저번에 통영시장에서 아줌씨들이 회 치는것 보고는..허걱..
눈 부터 칼집넣어서 회를 치더군요...그후론 저고기 보기도 싫습니다..ㅋ
G 미스타스텔론 2004.06.26 15:55  
상어명칭은 정확히 모르겠고 여름철 선상원투낚시에 예신도 없이 낚시대를 사정없이 끌고 가는 편인데 상어치어급이 종종 잡히죠.
요리법 : 끓는 물에 데치고 수세미로 가죽을 벗기고 내장을 제거하고 씻고 물기 제거하고 붕장어(아나고)처럼 얇게 칼집을 뼈까지 내고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머리까지 회,무침으로 드시면 됩니다.
붕장어보다 더 질긴 편이이고 저는 무침을 더 좋아합니다.
어릴적 주낚으로 잡은 미터급 상어에서 나오는 새끼를 가지고 둠벙에서 노는 시절이 생각납니다.
G 노래미회 2004.06.26 20:23  
부산 민락동 회센타 가면 많이 있던데...
갯상언가...개상언가.... 하여튼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회떠먹는데요...
G 가시버시 2004.06.26 21:04  
ㅎㅎㅎㅎ괭이상어가 표준말이구요
거제도에서 개상애 라고 하는데요
어릴때 보면 주로 회로만 먹더라구요
ㅎㅎㅎㅎ전 어부의 아들이거든요 ㅎㅎㅎ


연골어류 괭이상어목 괭이상어과의 바닷물고기.

분류 괭이상어목 괭이상어과
크기 몸길이 1m 내외
체색 짙은 갈색 바탕에 검은 갈색 가로띠
생식 난생
산란시기 봄~여름
서식장소 연안의 바다 밑
분포지역 한국(서해·남해), 일본 중부 이남해, 동중국해, 아프리카 동부해






몸은 방추형(紡錐形)으로 가늘고 길며, 머리는 크고 단단하다. 주둥이는 뭉툭하고, 입은 폭이 넓다. 입술은 두툼한데, 윗입술은 나뭇잎처럼 생긴 7개 정도의 육질로 나누어져 있다. 양 턱의 앞쪽에 끝이 여럿으로 갈라진 이빨이 있고, 그 뒤쪽에 어금니가 있다. 눈은 높이 위치하며, 위쪽이 튀어나와 있다. 두 눈 사이는 오목하게 들어가 있다.

등지느러미는 2개로, 제1·2등지느러미 앞쪽에 각각 크고 날카로운 가시가 1개씩 있고, 제1등지느러미가 특히 크고 길다. 아가미구멍은 5쌍이다. 몸빛깔은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 바탕에 검은 갈색 가로띠가 머리 뒤쪽부터 꼬리자루 뒤쪽까지 분포한다. 머리 위와 가슴지느러미에도 역시 가로띠가 놓여 있다.

연안성 어류로서, 활발하게 움직이지는 않는다. 난생(卵生)이며, 봄에서 여름에 걸쳐 교미를 통해 수정된 9개 내외의 알을 낳는다. 알은 150㎜ 정도로, 타원형의 단단한 껍질에 싸여 있고, 11~12개월이 지난 뒤 부화한다. 부화된 새끼는 몸길이 15~19㎝로, 1년이 지나면 36㎝ 이상, 2년이 지나면 38㎝ 이상 자라고, 어미의 경우 최대 1m 내외까지 성장한다.

먹이는 단단한 이빨로 소라·고둥 등 패류를 으깨어 그 속살을 먹고, 그 밖에 새우류·게류·어류 등도 먹는다. 상어류 가운데 가장 원시적인 종의 하나로, 생김새가 기이해 난폭해 보이지만, 오히려 온순하다. 한국의 서해·남해, 일본 중부 이남, 동중국해, 아프리카 동부해 등에 분포한다.

G 동방맨 2004.06.26 21:12  
저도 한마디............^^
회쳐서 초장에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리고 꼴에(?) 상어 종류라고 갓 꺼집어낸 애(간?)를 소금 살짝 쳐서 먹죠....
간유구 재료라나............???
시력에 좋다죠..............
개상어가 낚시로도 잡히는 구먼..........
튠반테님.........
스탠드는 여전히 잘쓰고 있씀다................^^
G 튠반떼 2004.06.26 21:18  
여러 리플 다신분들 감사합니다^^ 허나 허탈하게도 내따고 소금처서 냉동실에서 잠자고 있습니다...에휴... 그냥 두면 상해버릴가봐....
소심함이 일을 저질러버렸습니다^^
참!! 동방맨님 잘쓰신다니 다행이내요^^
저도 님이주신찌 잘쓰고있씁니다^^
어제도 찌낚시하려다가 다리위라 원투한거 거든요^^
그덕인지 몰라도 저런놈도잡아보고..^^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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