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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찌 여부력 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초보조사입니다.

궁금한게 잇어 글 남기게 됩니다

구멍찌 잔존부력에 관해 궁금합니다.

일단 부력을 마추라 예민하게 해야된다. 등등 말로

찌에 적혀잇는 부력만큼 봉돌을 채우긴합니다.

근데 명확한 이유는 알고 하고 싶습니다..

봉돌  한두개 차이로  찌톱이 많이 나왓다는 이유로

감성돔이 물고있으면 찌에 전달이 안되는건 아닌거같아서..

예민하다는 뜻이 툭툭칠때 찌에 반응이 바로바로 보인다는건지

봉돌을 안달고 만약 낚시를 하는경우 어떤현상이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10 Comments
1 비거리130m 2021.09.07 12:20  
여수권에서 영등철 낚시 할때가 그렇습니다. 찌가 깜빡 잠기고 견제를 해도 도통 시원하게 가져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예민하게 먹었다 뱉었다 하는 감성돔은 여부력을 최소한으로 줄여줘야 입질 받기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짧은 식견으로는 이물감을 느끼고 바로 뱉어버린다고 추측합니다.
3 팔방찌 2021.09.07 12:38  
여부력이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질수있으나 찌의 정도관리 즉 정밀성을 말한다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정량적으로 말한다면 찌에 표기된 규격보다 얼마의 침력을 더할수있느냐 하는 한계부력 최대침력의 값이라할 수 있겠죠.

여부력을 표기할 수 도 있고 아니할수도 있지만 엉터리가 많고 정도관리가 잘된다면 여부럭 표기가 필요없죠.

1호찌에  3B 여부력 표기하고 2호 침력을 더해도 둥둥뜨는 등
수면위 찌톱이 있는 막대찌는 더 심한 듯 합니다.

여부력이 없어야 예민한 채비가되고,
채비꾸밈도 용이하겠죠.
봉돌을 주렁주렁달아 여부력을 잡는다 라는 말은  사용상의 문제일 것이고 정상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찌하나로 본다면 여부력은 최소화하거나 없어야함이 이상적인 정도관리라할 수  있습니다.
5 베릉빡 2021.09.07 12:55  
전 여부력 의미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더욱이 지금 시즌에는
그래서 고기를 못잡나봅니다..ㅋㅋ
3 팔방찌 2021.09.07 13:16  
예민하다는 것과 찌의 반응이 빠르고 느리다는 것은 좀 다른 의미로 봅니다.

아무리 부력을 잘 맞춘 채비라도 목줄이 바닥에 닿아있거나 흐느적거려 직진성이 없다면 찌의 반응은 늦겠죠.
반유동의 취약성 ㅋ

가을시즌 등 활성도가 높을 때는 처박기를 해도 잡을 수있고 아무리 부력을 잘  맞춘 채비라도 목줄의 직진성이 없다면 찌의 반응은 무디겠죠.
20 전유동중독 2021.09.07 14:13  
가을에 먹성좋을때는 잔존부력 크게상관없이 쭉쭉 빨고갑니다 근데 영등시즌 예민한 입질이 많기때문에 영등에는 잔존부력 상쇄시키는게 좋아요
3 팔방찌 2021.09.07 17:33  
감성돔은 20호 봉돌 3호  목줄 처박기에서도 퍽퍽 삼키는 것으로 보아 입질만 본다면 여부력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끼가  온전하다는 대전제가 필요하죠.

가을철은  잡어 또한 많쵸.
부력을 맞춘 채비는 잡어에 의한 미끼도둑 밑걸림 징후사전 표출 등 등 여러가지 면에서 크게 유리지만 부력이 맞지 않으면 미끼가 없어지는지 밑걸림이 생기는지 여부를 채비회수전까진  사전 알기 어렵죠.

입질확률제로인 빈바늘 낚시와 직결될 수 있어 결코 가벼이 볼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14 몽샤드 2021.09.07 23:07  
제 기준은
감성돔낚시에서 여부력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3호찌 물려도 물고 쨀놈은 찌 시원하게 드갑니다.
3호찌에 수중찌 3호다니깐 여부력이 없어서 그렇다?!
3호찌 밑에 3호수중달아도 고기가 물고 느끼는 부력은 3호에서 조금차이날뿐 0에 수렴하지는 않습니다.

어신전달은
1. 고기가 바늘을 물고 달리느냐
2. 물고있는데 조류가 가거나 이 두가지에서 어신이 전달되는데
여유줄이 있으면 여유줄 만큼 어신전달이 늦겠죠.
감시 찌낚시..
여부력 굳이 잡아줄 필요없습니다!

찌 셋팅시 여부력? 잡아주고 셋팅해봐야
밑걸림인지.. 예신인지.. 더 헷갈리기만 할뿐 찌가(구멍찌) 조금만 저만치 흘러가도 찌도 전혀 보이질 않을뿐더러..
굳이 여부력까지 꼼꼼히? 맞춰주고 낚시해봐야 매번 발앞/발밑낚시에 지나지 않게됩니다
이유인즉슨, 내 눈에 찌 상부라도 보여야 찌의표현(or 예신시) 견제를하든 할터인데.. 입질인가?? 밑걸림인가??.. 매번 찌의 표현이 더 헷갈려서 연신 헛챔질만 더하게될뿐...
찌라도 보여야 찌의 움직임및 찌의 표현을보고 바로 줄사려 견제들가고.. 이때 예신이었다면 3호 고부력찌라도 한방에 훅~ 가져가는게 감시들 통상적인 입질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영등철 죄다 감시 입질은 거의 똑같습니다. 단,,, 그나마 입질이 예민하다할땐? 예신간파/라인텐션 잡고 로드를 들고 로드견제를 해주면, 살짝이 바늘을 물고있다가 녀석이 움찔~ 하는 입질..(톡~ ) 하고 로드에 살짝 충격이 전해지는데.. 이때 바로챔질시엔 100% 감시든/잡어든.. 무조껀 물고 나오게 됩니다..

하여, 감시 낚시시 어신찌에 잔존부력이 표시된 찌들은 어느정도 봉돌로 잔존부력을 맞춰줘도 가라앉지 않아 찌의 셋팅이 좀더 쉽지만..  예로, 많은 꾼님들이 사용하는 쯔리켄 찌들은 오래전부터 찌의 순수부력으로만 출시되고있어 찌의 잔존부력은 아예없습니다..

많은 꾼님들이 이점을 간파하지 못하고 쯔** 찌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어신찌와 수중찌를 1:1로 부력을 셋팅시 대부분 잠길찌 형태의 채비가되곤 하여(저부력찌들은 더함/도래/바늘무게 등등..)' 부력이 왜이려???...' 하고 헷갈려하는 꾼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상황에따라 목줄에 좁쌀봉돌도 달아줘야 하는데... ㅎ
잔존부력을 굳이 잡아놓고 채비를하면?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조류변화에 따라 그때그때 좁쌀로 채비 응용하기도 까탈스러워 지고요... 찌 홋수만 매번 바꿔달다보믄 어느센가 감시물은 지나가기 마련이고... 잔존부력 생각에 홋수 바꿀때마다 찌는 잠겨 가라앉고.. 부력 매번 헷갈리고.. 시간은 금새 다가고... ;;;

흠...
넘 길어질것같아서... ^^;
그래서 감시 낚시시, 잔존부력은 굳이 그리 중요칠않타... 라는점도 참고가 되셨음 하네요..

찌의 잔존부력 보다도 중요한건, 찌가 멀리 흘러갔을때도 찌의 표현을보고 바로바로 견제 후의 챔질(예신후 본신인지 알고 챔질..) 이 요점인 거지요..

아...
낚시를 잘 알고 하는 꾼님들은 헛챔질은 절대 없습니다.. ^^

헌데, 낚시를 오래 하신 꾼님들도 매번 갈때마다보믄 입질이라며? 헛챔질이 많은데..
이런 꾼님들은 세월만 오래됐을뿐.. 아직 갈길이 먼~~ 것이라 감히 말할수 있겠습니다...

머 이해하시는 꾼님들은 먼말인지 이해하시리라 보고요... ^^;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음 합니다..
28 도라 2021.09.08 09:36  
(잔존부력과 감성돔 상관관계)
아~따 오늘 입질 억수로 예민하네.....
이에 대해 대부분의 낚시꾼들은 그 어떤 처방을 해보는데......
바로
귀동냥에 그리고 경험에 입각해 (( 봉돌 추가 )) 를 시도해 봅니다.
그랬더니....옴마야갓뜨르~란 결과의 눈이 번쩍 체험에 다다릅니다.
이후에 또 다시 그런 상황을 만나면 이제는
의심의 여지없이 ' 마~예상했엄마~' 란 듯이 봉돌추가라는 답지를 떠올리며 선택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혹자분들께서는 상기 댓글에서도 즐비하듯이
' 감성돔에 있어 여부력은 의미없심다 ' 라고 힘주어 자신만만히 당당 응답을 제시하시는분들이 계십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전라도, 경상도 어느 여초밭, 어느 어장 안 선상 감성돔 낚시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감성돔 선상낚시의 생생한 현장을 감성돔 낚시 전문가시죠? 감섬도 해설위원을 모시고
생중계방송을 해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저는 캐스트 강성도 입니다.
오늘 총 참여 인원이 6분 이시군요
다들 쟁쟁한 커리어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신데 소개 좀 해주시죠........ (이하 략)

아~따 오늘 입질 디기 약네~ 가가질 않네~의 끝판날 이었다고나 할까.....

낚시 장소가 상이하므로 인한 낚시의 여건,
물때 등등등
동 장소에서도 낚시 날짜가 다르면 이전과 같지 않은 조황을 보이는 것이 낚시일진데....

동 시간대에 동 장소에서
감성돔은 여부력 따윈 무필요????????????????? 라고라 ????????????????

그래서
그것이 아님을 경험해 보시려면
생중계방송 현장에서 낚시를 해보면 그 답을 알아짐

1의 어느 뉘는 : 감성돔 따윈 여부력 무필요 강성주의
2의 어느 뉘는 : 긴가민가 아리까리주의
3의 어느 뉘는 : 콧구녕 바람만 쐬도 좋아주의
4의 어느 뉘는 : 컨닝구 대가 2등 전문
5의 어느 뉘는 : 암만 그래도 입질이 좀 예민하면 여부력을 잡아주야지주의
6의 어느 뉘는 : 댓글 작성자 본인

낚시끝~~~
자~이제 각자 잡은 감성돔 수를 세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뉘, 2뉘, 3뉘......어디 가세요?? 그냥 가시게요??

오늘의 중게방송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다음 시간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401점 적립되었습니다!

2 전설에봉돌 2021.09.12 22:21  
너울이나 파도때문에 중하중심에 찌여도 울렁이거나까불거리거나 그러기때문에 잠수가되지않는 한게점까지 잡는경우도 있고 딱히 이물질보다 바다 지형이 읽기 쉽기때문에 상쇠하는경우가 많고 낚시 피로도가 줄기 때문에  집중할수있어요. 주변환경이나 포인트 여건에 따라틀리 지만 상쇠하는편이 피로도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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