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부족함다심을 스스로 고백.....
그러다 보니...
선장 실력에라도 다소 의존 + 잦은 포인트 이동으로 손 맛 좀 볼 수 있을까...란 기대까지도
기대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는 정도로는 손 맛 기대하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10(금요일)~12(일요일) = 8물~10물
물때가 나쁘지 않은 때로군요.
꼭 손 맛 보고 싶으시다면....
낚시배를 잘 만나려 하시기 보다
어찌해서 든 입질을 받을 수 있는 비법을 찾으십시오.
지금철 선상 감성돔은 그냥 흘려서는 입질 기대하기가 좀체 쉽지 않을 겁니다.
물때가 나쁘지 않은 물때이긴 하지만....
그 물때에 대한 기대도 너무 갖지 마십시오
선장 잘 만나서 포인트 이동 자주 한다고 손 맛 기대할 수 있는 건 결단코 아닙니다.
비로소
진짜배기 선장의 경험과 실력이 0.01 차이로 엇갈리게 할
그런 선장을 우선적으로 선택하시길 권해봅니다.
낚시꾼은
제 낚시 자리에서 물을 알기도 하지만,
선장은
영업권역의 물 + 촉이란게 있습니다.
그 촉을 잘 깔맞추는 선장이면 완전 굿이죠.
전화주시면 그런 선장 알선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입질 잘 받을 비법까지도 소개를 드리죠...... ^^*
단, 그런 선장 알선 받아 담구면 잡겠구나의 기대심은 탈탈 털어 버리십시오~
절대 장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장담을 못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