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토너 이소 AGS F-52SMT 사용후기 좀 올려주세요.
즐낚하세요. 팔꿈치 엘보로 거의 1년 가까이 쉬고있읍니다.
이제 갑갑했던 터널을 벗으나 바다로 달려가고 싶읍니다.
국내 원도권 여서도,거문도 뱅에돔 을 타킷으로 장대 하나 지를려고 합니다.
피딩타임 긴꼬리 35 전후가 메인입니다.
가장 관심이 가는데가 AGS F-52SMT 입니다. 예전에 이전모델 F1.25 SMT 를 잠시 들어보았으나
앞쏠림도 심하고 뽀대도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신형인 이모델은 사용기가 너무 없네요...
비교중인대는 가마 어텐더1.25 / 신형 텐타클 / 토너 AGS F-52
그리고 1.5호급으로 AGS T-53 / 아스테이온 고민됩니다.
델가드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긴꼬리 씨알 좀 된다싶으면 제압에 시간이 조금 걸려서 피딩타임엔
적합치 않다라고 생각해서 입니다(실력이 없어서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제 갑갑했던 터널을 벗으나 바다로 달려가고 싶읍니다.
국내 원도권 여서도,거문도 뱅에돔 을 타킷으로 장대 하나 지를려고 합니다.
피딩타임 긴꼬리 35 전후가 메인입니다.
가장 관심이 가는데가 AGS F-52SMT 입니다. 예전에 이전모델 F1.25 SMT 를 잠시 들어보았으나
앞쏠림도 심하고 뽀대도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신형인 이모델은 사용기가 너무 없네요...
비교중인대는 가마 어텐더1.25 / 신형 텐타클 / 토너 AGS F-52
그리고 1.5호급으로 AGS T-53 / 아스테이온 고민됩니다.
델가드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긴꼬리 씨알 좀 된다싶으면 제압에 시간이 조금 걸려서 피딩타임엔
적합치 않다라고 생각해서 입니다(실력이 없어서리...)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