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트 원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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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트 원줄

G 7 1684 0
안녕하세요.
전유동 낚시를 배우고자 여건상 멀리는 못가고 시간 날때 마다 가까운 어촌마을
방파제나 갯바위 쪽에서 몇번 연습해 본 초보입니다.밑걸림으로 인해 구멍찌,
수중찌가 자꾸만 분실되어 재미가 없어지려 합니당.(그런데도 며칠 지나면 또
눈앞에 구멍찌가 동동거리면서 유혹하네요^^). 원인이 원래 사용하던 원줄이
오래되서 도래매듭 부분이 자꾸 터진다 생각되어 다시 플로트타입의 유명,안심
하다는? 원줄을 구입하여 도래에 원줄 매는 법,잡아당김 등등 을 확인하다가 인낚의
원줄검색에서 하던데로 원줄 3-4센티를 잘라 페트병의 물속에 던져 넣으니 물위에
잘 떠 있더군요.오호라 이게 바로 플로트 라는 거구나 안심하면서 손가락으로 줄을
몇번 툭툭치니 그냥 바닥으로 가라 앉아 버려 병을 흔들어도 올라올 생각을 안하는데
크흑...일단 바닷물이 아니라서 그렇구나 여기고 어제 역시 가까운 바다에 나갔습니다.
먼저 채비를 하고 조금 잘라놓은 원줄을 바위주변에 고인 물에 몇번 담궈 보았는데
그래도 침강... 찜찜한 마음으로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수심이 얕은 지역이라,b구멍찌,
b수중찌,목줄에 6 이라는 좁쌀봉돌 달고 30미터 지점 원투,두번의 밑걸림에 한번은
목줄터짐,한번은 바늘 터짐,약해진 도래부분의 원줄을 어느정도 잘라내고 다시 재정
비 바로 투척, 몇번의 뒷줄견제와 풀어줌을 반복하다 찌가 잠시 잠수하여 살짝 당기니
안보임.밑걸림으로 잡아당기다 결국 원줄 터짐.바로 짐 싸서 철수,그날 따라 찌가 어찌
그리 발밑으로 잘 흘러 오는지 원줄 욕하며 낚시함,조과는 망시 한마리 방생.
질문 도중 잡다한 내용이 많아 죄송스럽습니다.궁금한 것은 플로트 원줄(공기구멍 원리)
이 그렇게 가라 앉는 것이 제품불량 입니까,아니면 구멍찌와 초릿대 사이의 받쳐 주는
공간으로 인해 사실상 수면위에 떠 있는 것 입니까?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7 Comments
G 블루마린 2004.09.06 14:07  
음,,,,
여러가지 상황이 주어지네여
수심이 얕은 지역에서의 전유동이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그리고 b찌에 b봉동 g6의 무게와 도래의 무게도 감안하시고
근데 g6정도면 목줄에 달시도 힘이 들건데,,, ^^*
그리고 조류상황이 상당히 안좋네요
수심도 얕은데 발밑으로 밀려오는 조류는 상당히 대처 하기가 힘이 듭니다
여에 걸려서 목줄이 터질시 낚시대와 쥴의 각도를 보시면
현재 님의 채비가 이 바다상황에서 발밑어디까지 왔는가
잘생가하시여 다음 캐스팅시는 좀더 견제를 오래하시여
채비의 걸림을 줄이실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플로팅 우너줄 자체에 공기 구멍이 있어 줄이 뜨는겁니다
전유동은 찌의 어신보다는 줄로서 어신이 보다 빠릅니다
그리고 꼭 전유동과 채비의 부력를 연관지으실려고 하는데
상황에 따라 저부력 전유동 아니면 고부력 전유동 겸해서 쓰세여
저 같으면 님 상황의 조류라면음,,, 정말 고민이 되네여 ^^*
G 플로팅 2004.09.06 14:10  
제 경험으로는 아직 완전한 플로팅은 없다고 봅니다.시중에 나와있는 신제품들도 3~4회 사용하시다보면 가라앉는 경우가발생합니다.구지 플로팅을 원하신다면 합사줄을 사용하심이
어떨런지요.하지만 합사도 코팅이 벗겨지면 가라앉을수 있답니다.완전한 플로팅타입을 고집하시기전에 가라앉지 않을 정도의 뒷줄관리에 신경을 써신다면 좋은 채비 운영법이 될듯하네요
G 대물꾼 2004.09.06 16:59  
3~4센치 잘라띄워보고 줄종류를 판단한다는건 조금 문제가있어보이네요. 어느줄이고 줄만 물위에 띄워놓으면 제가생각하기에 다뜰것같은데?? 문제는 바늘서부터 찌까지의 전체적인 조화의 문제라 봅니다. 그때 당시의 상황이 어떠했는지는 본인만이 알기에 그정답또한 본인이 알아내는 방법 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낚시줄회사에서 찍혀나오는 설명은 절대적인것이 될수없읍니다. 플로팅이 많이 팔리면 그냥플로팅이라고 쓸수도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아는 줄공장 사장님께서 그러는데 회사마다 자기회사줄강도가 좋다고 선전하기위해 규정보다 더두꺼운 줄을 감기도 한다는 군요 예를들면 2호줄표시를 하고 2.5호줄을감는다는거죠 소비자가 줄을 살때 버어니어깰리퍼스로 측정을하고 사지는 않지요 이런식으로 줄종류도 회사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그나마 우리는 줄선택시 이름있는 회사에 더많은 돈을 지불하고 줄을 삽니다.
G 대물꾼 2004.09.06 17:11  
그래야 조금은 더 안심이되기 때문이겠죠. 제가 권하고 싶은 방법은 원줄과 목줄의 차이를 많이 주라고 하고 싶네요, 원줄이 3호면 목줄은 1.2호를 넘지 마시고 원줄이 2호라면 원줄응 0.5호나 0.6정도로 한다면 대부분 목줄이 나가겟죠? 만약 원줄이 여에 걸려 터진다면 원줄에 약5미터 간격으로 면사매듭을 하여 전체적인 줄관리를 한다면 별문제 없을것 같네요. 낚시에 정답은 없는것 같읍니다. 자신만의 기법을 숙련을 통하여 완전히 익힌다면 그게 바로 신기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하시는 열정으로 보면 금방 고수에 반열에 오를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G 학공조사 2004.09.07 01:45  
님께서 사용하신 플로트 원줄이 공기구멍 타입이시라면 실험방법이 잘못된 것 같군요.

공기구멍 타입을 그냥 잘라서 물속에 집어넣게 되면 원줄속의 공기라인으로 물이 스며들어 플로트 기능을 못하게 됩니다.

원줄의 양쪽에 매듭 또는 불로 지져 공기층을 유지한 다음 물속에 집어넣어 보십시요 가라앉지 않고 어느정도는 떠있을 겁니다.

짧은 몇cm 토막보다는 원줄의 길이가 길수록 공기층이 많아지기 때문에 플로트 성능이 제 기능을 발휘합니다.
G 늘초보 2004.09.07 13:43  
네분 조사님의 친절하고 해박하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도구의 특성에 너무 연연해 가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릴때 하천도랑에서 돌벽 구멍속에 숨은 잉어?들을 손으로 잡아 우물속에
넣어 나무로 만든 젓가락에 실을 매달아 미끼는 밥풀 한개 끼우고 낚으려 했던
그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낚시를 즐겨야 겠습니다.
G 한바다 2004.09.07 14:22  
발밑으로 파고드는 조류는 감당 하기 힘듬니다....특히 전유동은 .....
찌는 몇미터 멀리 있어도 바늘은 이미 방파제에 붙어버림니다....
플로터 원줄 이거 100% 플로터는 없슴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슴니다
뒷줄 들어서 어너정도 띄워 줘야 함니다.....
도래 매듭은 두줄 꽈베기 매듭이 젤로 좋슴니다(저의 경험)...
공기구멍이라하시니 저랑 같은줄 쓰시네요...쓸만 하더군요
2만원 정도 줄은 못씀니다...찌 몇개 날려먹고 풀어버렷슴니다.
3만원 정도 에서 구입 하세요....
이것두 가끔은 터짐니다(원줄 2.5 목줄 1.5),,,관리 부실이라 여김니다.
1.7목줄 쓰면은 불안하지요....
도래 매듭은;;밑걸림을 풀고 나서 다시 매듭 한다(매듭이 멍이 들었죠)
큰고기 올리고 나서(혹은 터졋더라고) 다시 매듭 한다.......이상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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