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어장 카고
어장 바깥쪽 보다는 어장 안쪽 조황이 좋타는데 어장 안쪽 카고 칠때 걸림이
심한가요? 좋은 방법이나 요령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제생각으로 물가는 방향 고려해서 어장 사이 간격 생각해서
던지면 될거 같은데 모 선외기 업체에서 자기 집에 첨이라고 초자
취급하면서 어장 밖으로만 안내해 주시던데
사이 들어가면 안되냐니깐 자기 집에 어장에 많이 와본 사람들만
걸림없이 공략 가능하다는 말을하시던데 좀 기분상하기도 하고
많이 오면 가르쳐준다는 말로도 들리고 ㅎㅎ
카고를 즐겨하진 않지만 가끔 가고 싶은지라 요령 있으면
고수님들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보통 어장 앞에 레져배 묶을 수 있게 줄을 뛰워 놓고 장사를 많이 합니다.
고기는 어장 밖 보다 안에 더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지만
제 경험에도 한산도 미역어장(감시선상) 들어갔는데 주인 오고 해경 뛰오고 도망 갔다가 또 해쳐 모여하고,,,,,
결국 손님들이 안잡혀도 닷바리하러가자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희 말고도 여러 배가 있었지요
선장 말로는 미역어장이 조류 소통이 좋은 위치라 돔들이 머물기 좋은 어초라고 합니다
조류가 있는자리다 보니 배들이 여러대 어장을 잡으면 어장 줄/ 부표 등이 파손도 많아지고 낚시 어구들이 줄에 감겨 있으면 미역 작업하다 기계 고장이나 사람이 다칠 수 도 있다고 낚시배 못들어 오게 하는 어장주가 종종 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볼때는 어민민원 + 사업자 허세가 좀 들어간거로 보입니다
곤리 풍하 척포 이쪽은 줄에 매달려 낚시하는게 어는정도 정해 진듯한데,,,,,너무 노여워 마시고 맘 푸시길,,
그리고 손님 고기 많이 잡아야 자기 영업이 더 잘되는데(고기 잡은 조황사진이 필요함)
일부러 안되는 자리 알려주는 바보는 극히 드물다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배일 하시는 분들이 말을 좀 머 같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지 바보는 아니니 맘푸시고 맘에 드는 친절 업체 새로 찾으시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