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이 미끼를 인식하는 주요한 요소가 무었을 까요?
안녕하세요 한 10년 넘게 감섬동 낚시를 접었다가...
지난주 통영서 덴마 타고 꽝쳤습니다.
뭐 꽝친거야 고기가 입을 다물었거나
실력이 없어서 겠지요
이번애 가보니 크릴보다 홍겟지렁이(?)를 많이 쓰던데
써보니 단단해서 잘 빠지지 않아서 좋더군요
예전부터 남해서는 홍거시달아서 쳐박기 낚시에 감성돔이 잘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입질이 거의 없으니까 믿음이 덜가서
귀찮아도 매번 화수 할 때 마다
백크릴 잘생기고 통통한 놈으로 달아주었습니다.
각설하고 전에도 감성돔은 눈이 밝아서 활성도가 낮을때는 줄이 두껍 다던가 하면 입질 받기 힘들다고 하던데...
감성돔이 미끼로 인식하고 입질을 하는데 가장 큰 역활을 하는게 무었일까요?
냄새? 모양? 색깔? 움직임?...
전에 감시 한참 다닐 때도... 매번 떨어져나가는 크릴을 꾀면서 찐득한 느낌이 싫어서 새우를 흉내낸 바다용 플라이훅을 하나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입질 잘 들어오는 날 딱 써보고 싶었는데... 웨이트를 너무 무겁게 줘서 딱 한번 달아 보고 훅통으로 들어간게 생각납니다.
루어나 플라이를 하다보면 눈이 밝은 육식성 어종은 생미끼 보다 인조 미끼가 더 잘 잡힌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감성돔은 어떨까요?
감성돔 용 플라이 훅을 만든다면 크릴모양이 적당 할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해보신분 많을 것 같은데...
혹시 해보신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난주 통영서 덴마 타고 꽝쳤습니다.
뭐 꽝친거야 고기가 입을 다물었거나
실력이 없어서 겠지요
이번애 가보니 크릴보다 홍겟지렁이(?)를 많이 쓰던데
써보니 단단해서 잘 빠지지 않아서 좋더군요
예전부터 남해서는 홍거시달아서 쳐박기 낚시에 감성돔이 잘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아무래도 입질이 거의 없으니까 믿음이 덜가서
귀찮아도 매번 화수 할 때 마다
백크릴 잘생기고 통통한 놈으로 달아주었습니다.
각설하고 전에도 감성돔은 눈이 밝아서 활성도가 낮을때는 줄이 두껍 다던가 하면 입질 받기 힘들다고 하던데...
감성돔이 미끼로 인식하고 입질을 하는데 가장 큰 역활을 하는게 무었일까요?
냄새? 모양? 색깔? 움직임?...
전에 감시 한참 다닐 때도... 매번 떨어져나가는 크릴을 꾀면서 찐득한 느낌이 싫어서 새우를 흉내낸 바다용 플라이훅을 하나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 적이 있습니다.
입질 잘 들어오는 날 딱 써보고 싶었는데... 웨이트를 너무 무겁게 줘서 딱 한번 달아 보고 훅통으로 들어간게 생각납니다.
루어나 플라이를 하다보면 눈이 밝은 육식성 어종은 생미끼 보다 인조 미끼가 더 잘 잡힌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감성돔은 어떨까요?
감성돔 용 플라이 훅을 만든다면 크릴모양이 적당 할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해보신분 많을 것 같은데...
혹시 해보신분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