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에 대한 믿음?
평소 박진철 프로님을 가장 좋아하며 동경하기에 박진철 프로님의 방송을 다시보기로도 한번씩 보곤합니다.언제나 가는 원줄 가는목줄을 사용하시면서도 수없이 잡으시는 대물들을 통해원목줄의 한계에 다다른 인장강도 또는 낚시대의 탠션등을 완벽하게알고 계시는듯 50이 가까이 넘는 대물 벵에돔들을 브레이크는 한두번 정도 사용하시며 걸어내시는 모습이 언제나 대단하시구나 라고 생각하곤 합니다.저는 언제쯤 믿음을 가지고 저렇게 컨트롤 할지에 대해 고민해보곤 합니다.전 채비에대한믿음과 한계치를 잘알지 못하여 브레이크를 남발하는 편입니다.서론이 길어 죄송합니다.문득 궁금한건데 보통 lbd릴을 사용하시며 드랙의 조정은 어느정도로 맞추어 두시는지 궁금합니다.브레이크를 잡은 상태에서 대상어의 저항을 드랙과 브레이크를 같이 사용하시는지 아니면 브레이크만 사용하시는지 선배님들의 노하우들이 궁금합니다.전 드랙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브레이크에 집중하는 편입니다.소중한 답변 부탁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