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입질을 제대로 파악하는 방법은요?
남해권에서 선상낚시를 즐겨하는 꾼입니다.
지난주 토요일(28일) 통영 미륵도 인근에서 선상낚시를 일행2명과 했는데
저수온으로 인하여 감성돔의 약은 입질 파악이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그러나 어렵게 5마리를 잡는 대박(?)을 누렸습니다만...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찌에는 어신이 없는데 크릴은 없어지고 아니면 머리만 계속 없어지더군요...
찌가 약간이라도 이상(까빡거린정도)이 있을때 챔질하여 35센티정도의 감성돔
2마리를 잡았는데 2마리모두 아랫입에 바늘이 살짝 걸려있었습니다.....
나머지 3마리는 모두 미끼를 삼킨상태로 챔질이 되었구요(챔질이 늦었다는 이야기)
그러나 3마리 모두 어신찌에는 별다른 미동이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낚시 당일 분명 물밑에 상당수의 감성돔이 있었던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입질이 파악이
안되어 헛챔질만 계속 했습니다.
이런때는 어떻게 입질을 팡가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선배 조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한 채비는
2.5호 원줄,2호막대찌(당일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아),1.75호 목줄(4M정도),바늘위 60센치위
B봉돌하나,2호감성돔 바늘
수심은 15~17M정도였습니다,,,,
지난주 토요일(28일) 통영 미륵도 인근에서 선상낚시를 일행2명과 했는데
저수온으로 인하여 감성돔의 약은 입질 파악이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그러나 어렵게 5마리를 잡는 대박(?)을 누렸습니다만...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찌에는 어신이 없는데 크릴은 없어지고 아니면 머리만 계속 없어지더군요...
찌가 약간이라도 이상(까빡거린정도)이 있을때 챔질하여 35센티정도의 감성돔
2마리를 잡았는데 2마리모두 아랫입에 바늘이 살짝 걸려있었습니다.....
나머지 3마리는 모두 미끼를 삼킨상태로 챔질이 되었구요(챔질이 늦었다는 이야기)
그러나 3마리 모두 어신찌에는 별다른 미동이 없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낚시 당일 분명 물밑에 상당수의 감성돔이 있었던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입질이 파악이
안되어 헛챔질만 계속 했습니다.
이런때는 어떻게 입질을 팡가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선배 조사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한 채비는
2.5호 원줄,2호막대찌(당일 조류가 거의 흐르지 않아),1.75호 목줄(4M정도),바늘위 60센치위
B봉돌하나,2호감성돔 바늘
수심은 15~17M정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