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패턴 도움부탁드립니다
금일 벵에돔 출조를 다녀왔습니다.몇수 하긴했지만 답답한 입질에 참힘들었네요.제로알파찌에 목줄 3미터 j5 채비에 6미터권에서 입질을 받긴했습니다만 입질이 시원하지 않고 이단입질로 찌만 자물자물 잠기다가 때로는 삼십초이상 잠겨만 입고 물고만 있는것 같았습니다.그러다 때로는 한참을 그러다가 원줄까지 뺏어가는 입질을 해서 몇수하기도 햇구요.첨엔 잡어인가 또는 속조류 영향인가 헤매다가 가만히 두었더니 입질로 이어지기에 예민하다 판단하여 채비 변화를 주었지요.이런 입질패턴일때 보편적으로 어떠한 채비 변화를 주시는가 궁금하여 질문 남겨봅니다.낚시만 가면 귀차니즘으로 바늘 호수나 목줄호수만 낮춰보는편인데 이런 더러운?입질패턴에 대응하는 선배님들의 기법이 궁금합니다.도움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