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늘 1~2일 후에 먹었습니다.
업무때문에 낚시 다녀와도 다음날 일 마친후에
시간이 나서 바로 먹을수 없었거든요.
탈난적 한번도 없구요..
다만 철수전까지 살림망이나 바칸에 싱싱하게 살리고
찌르고 피를 충분히 빼고 쿨러에
얼음을 아래위로 빵빵하게 해서 보관을 합니다.
집에 가져와도 얼음을 더 채웁니다.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 얼음이 잘 녹으니
더 빵빵해게 해야겠지요.^^
겨울엔 날씨가 차가우니 피빼고 쿨러등에 빨리 안상하고
기포기 돌려 살려오면 더 좋은데
문제는 여름과 초가을철입니다
이때는 철수전 피빼고 내장 제거까지 신속히 하시고
지퍼팩에 넣어서 얼음 충분히 채워오시고
살려오실땐 바칸에 시간과 물량에 따라 수온이 10-15도를 유지할수있게(바칸보다 쿨러가 편함) 500미리pt얼음을 중간에 추가해 주셔야 합니다
집에선 김치냉장고에 수건으로싸서 보관하시면
24시간은 선도가 유지됩니다 ^^
부산에 유명한 선어횟집이 있습니다, 자갈치에 있는데.. 위치랑 상호명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어떻게 관리하는지, 어떤 냉장법인지, 어떤 냉장시설을 이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그곳의 기술과 관리법이겠죠?^^) 3.4일 숙성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한번씩 가시던데 분명 무언가 다르다 합니다, 즉, 그런 기술과 관리법이 없는 일반인 이라도 냉장시설 정도라면 하루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한국사람들은 바로 잡은 활어를 좋아한다 하지만 예전에 일본 선어집 소개 본적 있는데 일본인들은 상당히 보편화 되었다 하니, 하루정도는 문제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