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3박4일동안 있었는데, 조과가 시원찮았네요...
현재 서귀포권과 형제 가파도 마라도가 시즌 오픈인데, 여치기 고무보트들이 모두 운행을 못하고 있어 유어선을 이용해야 하며, 가파도와 마라도는 객선을 이용하시고, 나머지 남쪽 근거리 섬들은 유어선을 이용해야합니다.
아직까지 혼까스(가다랑어류)가 설치고 있으며, 간간히 4짜긴꼬리 5짜 일반벵에들이 나오는 실정이라고 하더군요..
전, 3일 낚시에 대도 못세우고 원줄 목줄 터진 경우가 몇번있었고, 조과는 독가시치 3짜 후반 몇마리, 긴꼬리 몇마리로 마감했습니다.
참고로 섬은 범섬을 다녀왔고 배타는곳은 법환포구입니다. 제주는 주로 오후에 출조해서 해가 떠 있을때는 제로찌나 투제로를 이용한 장타낚시를 하고, 해질녘은 발 밑을 노리는 낚시를 하는게 보통입니다. 어줍잖지만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