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 입질 패턴? 여러분의 생각은?
감시낚시한지도 10년이넘었지만 그날그날 입질하는패턴이 거의틀립니다. 하루는 잔존부력하나도없이 흘리는도중 살짝잠기기만하는 입질.하루는 흐르던찌가 총알같이없어지는 패턴 활성도차이는 있겠으나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원더권이나 이런곳에선 깨잘대는입질도 물론있겠지만 원줄쉬원하게가져가는 입질이 더많아보이고 내만권낚시가 오히려 깨잘대는입질이많은 느낌입니다.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수온은괸찮은거같으나 입질이쉬원하지못할땐 전 낮마리라생각하고 찌가 총알같이사라질땐 깨잘대는 입질보단 마릿수가많고 씨알들이 고만고만하다고생각합니다 미끼를뺏기기시러서 덥석먹는다고해야댈까요? 쉬원한입질을 보일땐 전 평소보다 밑밥품질을 몇배 더많이하거든요우연에일치일지모르나 그날은항상 마릿수고기를잡았고 깨잘대는입질에는 아무리 품질을해도 낮마리였던거같네요.활성도가좋을땐 쉬원한입질을보이다가도 물때가 갑자기죽는다던지 바다상황이조금이라도 변하면 그놈의고기들 입질하는 패턴이어찌나틀린지 도저히알수가읍네요 바다속을알수는 없으나 10년동안에 노하우라해야대나. 더많은고수분들 계시겠지만 아직 입문하시는 조사분들은 조금이나마 도움이됐음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