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생이 미끼...
추석날 낚시 했는데요...
첫날... 좋은 새우 미끼 썼더니... 작은 감생이 하나 물더군요--;
가끔 숭어가 물고--; 틀채 안가져가서... 그냥 줄 터버리고--;
둘째날... 곤쟁이라고 하죠?.. 밉밥용 크릴 인데... 밑밥용 크릴 중에 좀 큼지막하고 좋아 보이는 게 있길래... 밑밥용으로 쓰기 뭐해서--; 그냥.. 미끼로 썼습니다.
껍질이 좀 부드럽다는 느낌이었죠...
한시간만에... 감생이 6마리 잡아 올렸네요...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나 보군요.
암튼 미끼를 좀 부드러운 넘으로 바꾸니... 입질 엄청나게 들어오더군요.
가을철 감성돔... 참 통통하고 좋은 듯^^;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는지?^^; 단지 우연이고 물때 때문인지...
내년 추석까지 어케 기다린담^^;
첫날... 좋은 새우 미끼 썼더니... 작은 감생이 하나 물더군요--;
가끔 숭어가 물고--; 틀채 안가져가서... 그냥 줄 터버리고--;
둘째날... 곤쟁이라고 하죠?.. 밉밥용 크릴 인데... 밑밥용 크릴 중에 좀 큼지막하고 좋아 보이는 게 있길래... 밑밥용으로 쓰기 뭐해서--; 그냥.. 미끼로 썼습니다.
껍질이 좀 부드럽다는 느낌이었죠...
한시간만에... 감생이 6마리 잡아 올렸네요...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나 보군요.
암튼 미끼를 좀 부드러운 넘으로 바꾸니... 입질 엄청나게 들어오더군요.
가을철 감성돔... 참 통통하고 좋은 듯^^;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시는지?^^; 단지 우연이고 물때 때문인지...
내년 추석까지 어케 기다린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