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교환은 어떤 순서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저는 갯바위에 도착하면 깜깜한 밤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품질하고 채비를 던져 넣습니다. 그러면 어두운 밤에 채비가 엉키거나 던져놓은 채비도 잘 정리가 되지 않아 고생합니다. 전형적인 초보수준이지요. 낡이 밝아오면 더욱 분주해 지는데 아뿔싸! 날이 밝으면 어느 새 전갱이 군단이 찾아와서 그나마 던져넣는 미끼를 쪽 쪽 빨아 먹습니다. 이쯤 되면 오늘도 황이겠구나 예감이 옵니다. 아니나 다를 까 또 황이네요.
직장일로 스트레스 빡빡 받다가 오랜만의 출조인데 황금물때에 전갱이하고 씨름하고 있으면...그래도 좋죠. 바다에 왔는데...
고수님들은 어떤 찌로 어떻게 새벽물때를 겨냥하시는가요? 수심이 10미터이고 조류는 평이한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저는 주로 0.8이나 1.0으로 메가리 무서버서 얼른 가라앉히려고 합니다. 황금물때에 1분이 아까운데 30분이상 한시간씩 입질을 받지 못하면 어떤 순서로 채비를 교환하는가요? 먼저 수심을 변경해 보실 수도 있고 찌를 다른 것으로 교체도 해 보겠죠. 근데 초보는 채비 교환도 빨리 안돼요. 그 아까운 시간에 갯바위에 쭈그리고 앉아서 채비만지다 보면 벌써 동이 다 텄어요. 황금의 5-7시 시간대에 고수님들은 입질이 없으면 어떤 변화를 시도하시는가요?
제 글 보니 답답하시죠. 저도 엄청 답답합니다. 고액 과외교사를 대동할 수 도 없고...
한마디라도 도움이 되는 방법 있으시면 꼭 좀 적어주세요. 그냥 지나지 마시고...
직장일로 스트레스 빡빡 받다가 오랜만의 출조인데 황금물때에 전갱이하고 씨름하고 있으면...그래도 좋죠. 바다에 왔는데...
고수님들은 어떤 찌로 어떻게 새벽물때를 겨냥하시는가요? 수심이 10미터이고 조류는 평이한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저는 주로 0.8이나 1.0으로 메가리 무서버서 얼른 가라앉히려고 합니다. 황금물때에 1분이 아까운데 30분이상 한시간씩 입질을 받지 못하면 어떤 순서로 채비를 교환하는가요? 먼저 수심을 변경해 보실 수도 있고 찌를 다른 것으로 교체도 해 보겠죠. 근데 초보는 채비 교환도 빨리 안돼요. 그 아까운 시간에 갯바위에 쭈그리고 앉아서 채비만지다 보면 벌써 동이 다 텄어요. 황금의 5-7시 시간대에 고수님들은 입질이 없으면 어떤 변화를 시도하시는가요?
제 글 보니 답답하시죠. 저도 엄청 답답합니다. 고액 과외교사를 대동할 수 도 없고...
한마디라도 도움이 되는 방법 있으시면 꼭 좀 적어주세요. 그냥 지나지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