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질을 좋아합니다...(감성돔은 0호와 06대로 가을감시부터 영들철까지 즐깁니다)
섬세한 채비운용과 부드러우면서 극한까지 휘는 그런 장력을 이용하여 고기를 띄우는 재미......연질대가 대만 잘 다루다보면 의외로 질기답니다
낚쑤가자
08-09-09 23:25
연질이 부드우나 질긴 면이 있어 선호 합니다.
그러나 무조건 연질만 사용은 아니고 대상어에 맞게 시기에 맞게 사용합니다.
현재 전 1호로 3종류를 구비 사용 합니다.
연질 ,중질 , 경질 로 구분 하면 .......
고기에 맞는 것을 사용 하면 재미가 배로 늘어 나는걸로 생각 되어 사용을 하고 있읍니다.
도미아빠
08-09-11 10:54
수심얕은 여밭, 방파제 막대찌낚시는 경질
그외엔 연질 에이스진기 주로 사용합니다
범고래입니다
08-09-12 09:20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합니다
적당한 발판에 발밑 지형도 적당하다면 연질이 우선 입니다
물색이 말고 대상어의 입질이 약아 한단계 낮은 채비를 사용해야는 경우에도 역시 연질이 채비 터트림을 보완해줘 우선시 합니다
반대로 지형이 험하고 무거운 채비로 장거리 원투를 해야 한다면 경질로 갑니다 조류가 빨라 채비 거둘떼 어신찌나 수중찌가
유속의 저항을 많이 받을 경우도 경질이 수월하고요
대체적으로 균형이 잘잡힌 연질이 언발런스한 경질보다 더 질겼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발밑이 험하다 해도 꾼의 기량에 따라
초반 재압을 마치고 바닥에서 일정수심까지 대상어를 부양시켜 힘을 완전히 빼낼수만 있다면 연질로도 얼마든지 지형 극복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역시 낚시는 쉽지가 않습니다.
봉황다방김양
08-09-12 11:38
역쉬 고수다운....1표
범고래입니다
08-09-12 16:11
형님 보내주신 문자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다음에 한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한가위 되세염^^
다음에 한수 부탁드립니다
좋은 한가위 되세염^^
요즘 고기가.....씨알면에서나 대물만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참돔,부시리는 1.25호나,1.7호를 쓰기에 1호대는 연질대를 선호합니다.(개인적으로..)
참돔,부시리는 1.25호나,1.7호를 쓰기에 1호대는 연질대를 선호합니다.(개인적으로..)
예전에는 큰고기를 잡아 기록어를 만들려고 많이 노력햇지만 요즘은 그냥저냥 손맛위주? 그러다보니 큰고기 보다는 작아도 큰손맛 ..머 이런식인듯....그래서 경질은 손맛이 별루고 연질대를 쓰자니 벵에돔 낚시할때 빠른제압이 별루인것같구 그래서 ^^3:7정도면 손맛도 좋고 로드허리힘도 좋구...이래저래 전천후로 쓰기좋은듯하네요~~~
저는 주로 연질대를 많이 선호 하는 스타일인데..낚시 회사마다 다 다른것같더군요..
어떤대는 무르고 어떤대는 빳빳하고..하지만 이게 표준화가 된다면..선택의 폭이 좁아질수도..
뭐 이쪽 지역에 가면 같은 1호대라도 빳빳한걸써야하고..저쪽지역은 연질의 대를 사용해야 하고..
계절별로 힘이 쎄지는 겨울철이나 영등철에 틀리고 여름이나 초가을에 또 틀리고...
개인적인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4:6 = 주로 중급 감성돔이나 근해 방파제에서 손맛을 위주로 사용하는 낚시대이며 큰 감성돔이 걸렷을 경우 다소 제압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며
컨트롤을 잘 못할 경우 그만큼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나 이빨에 쓸려 터질 확률이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있지만 손맛은 두배가되죠~
3:7 = 대형급 어종을 노릴대 주로 사용하고 작지만 강항 파이팅을 하는 어종에 대응하는 낚시대 입니다~특히나 이대의 특징은 주로 벵에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약은 입질에도 초리대 부분이 예민하여 입질 파악에 유용하며 발밑으로 파고드는 벵에돔 특유의 파이팅에도 쉽게 제압해 줄수 있는 그런 성능입니다
2.5 : 7.5 = 대상어를 빠르게 제압하고 더 빨리 많이 잡아야하는 경기낚시에 주로 사용되고 손맛보다는 채비의 놀림이라던지 불필요한 흔들림과 낚시대의 쳐짐으로
낚시중 허비되는 많은 시간을 단축.. 대물이 수중여나 골로 파고 들어갈때 강제 집행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낚시대를 사용하고 계시고 만약 구입하신다면 어떤 낚시대를 구입하시겠습니까?
저는 대물의 사투에도 낚시대의 특성을 알면 충분히 공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질대에 대물이 걸렸을때에는 끈기있고 강하게 끌고가고 쳐박는 형태이고
경질대에는 다소 털리는듯한 느낌의 쳐박는 힘이 없이 버티는 손맛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질대만 주로 선호하고 호수가 약하거나 바란스가 4:6정도 낚시대를 구입합니다
발 밑 상황이나 낮은 여밭등에서는 손맛보다가 낭패 보는 일이 많아 한번씩 경질대를 사용하는데
그래도 연질대가 저에게는 최고더군요.. 제압하는 방법만 좀 다르게 한다면 충분히 5짜 6짜도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제 집행을 잘 안하는 저는 고기의 머리 돌림을 가장 많이 생각합니다 힘차게 치고 나가는 곳이 여가 있거나 감성돔이 평소에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그런곳만 못가게 머리를 돌려주면 감성돔은 여나 갯바위에 쓸리지 않고 충분히 잡을수 있습니다
그냥 잡고만 있으면 나온다는 말있죠? 그냥 잡고만 있으면 안나오고 다소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질대는 대의 반발력이 크므로
잘 버티고 있어도 쉽사리 고기가 제압되죠...단 약한 호수의 라인으로 빨리 올려려고 하다간 라인이 연질대보다 더 쉽게 나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그냥 여에만 안쓸리게 버티면 이기고 빨리 먹을려고 당기면 지는겁니다~ 약한 목줄로도 대물을 잡을수 있는게 바로 이 방법입니다
낚시대가 연질이라고 빨리 못 뽑는다고 생각하는데 휨새가 앞쪽이냐 뒤쪽이냐 차이지 연질은 뒷쪽에서..즉 손잡이 가까이 까지 휘어지므로
손잡이대의 힘으로 강력하게 제압 할수도 있습니다 파손의 위험을 걱정하시는데.. 3번대로 버티는것보다 손잡이대로 버티는게 더 안전하고
파손 위험이 적다는 말입니다..근데 한번 파손되면 견적이 두배..아니..세배로 든다는게 단점이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연질로도 충분히 잡을수 있고 또 잡아내고 나는 경질대 아니면 불안해서 더 못잡을것같고..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고 단 내가 어떤 스타일이냐..아니면 어떤 스타일로 낚시할건지 정확히 판단하시고 낚시대를 선택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대는 무르고 어떤대는 빳빳하고..하지만 이게 표준화가 된다면..선택의 폭이 좁아질수도..
뭐 이쪽 지역에 가면 같은 1호대라도 빳빳한걸써야하고..저쪽지역은 연질의 대를 사용해야 하고..
계절별로 힘이 쎄지는 겨울철이나 영등철에 틀리고 여름이나 초가을에 또 틀리고...
개인적인 취향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는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4:6 = 주로 중급 감성돔이나 근해 방파제에서 손맛을 위주로 사용하는 낚시대이며 큰 감성돔이 걸렷을 경우 다소 제압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며
컨트롤을 잘 못할 경우 그만큼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나 이빨에 쓸려 터질 확률이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위험부담이 있지만 손맛은 두배가되죠~
3:7 = 대형급 어종을 노릴대 주로 사용하고 작지만 강항 파이팅을 하는 어종에 대응하는 낚시대 입니다~특히나 이대의 특징은 주로 벵에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약은 입질에도 초리대 부분이 예민하여 입질 파악에 유용하며 발밑으로 파고드는 벵에돔 특유의 파이팅에도 쉽게 제압해 줄수 있는 그런 성능입니다
2.5 : 7.5 = 대상어를 빠르게 제압하고 더 빨리 많이 잡아야하는 경기낚시에 주로 사용되고 손맛보다는 채비의 놀림이라던지 불필요한 흔들림과 낚시대의 쳐짐으로
낚시중 허비되는 많은 시간을 단축.. 대물이 수중여나 골로 파고 들어갈때 강제 집행용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낚시대를 사용하고 계시고 만약 구입하신다면 어떤 낚시대를 구입하시겠습니까?
저는 대물의 사투에도 낚시대의 특성을 알면 충분히 공략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질대에 대물이 걸렸을때에는 끈기있고 강하게 끌고가고 쳐박는 형태이고
경질대에는 다소 털리는듯한 느낌의 쳐박는 힘이 없이 버티는 손맛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질대만 주로 선호하고 호수가 약하거나 바란스가 4:6정도 낚시대를 구입합니다
발 밑 상황이나 낮은 여밭등에서는 손맛보다가 낭패 보는 일이 많아 한번씩 경질대를 사용하는데
그래도 연질대가 저에게는 최고더군요.. 제압하는 방법만 좀 다르게 한다면 충분히 5짜 6짜도 잡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강제 집행을 잘 안하는 저는 고기의 머리 돌림을 가장 많이 생각합니다 힘차게 치고 나가는 곳이 여가 있거나 감성돔이 평소에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그런곳만 못가게 머리를 돌려주면 감성돔은 여나 갯바위에 쓸리지 않고 충분히 잡을수 있습니다
그냥 잡고만 있으면 나온다는 말있죠? 그냥 잡고만 있으면 안나오고 다소 테크닉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질대는 대의 반발력이 크므로
잘 버티고 있어도 쉽사리 고기가 제압되죠...단 약한 호수의 라인으로 빨리 올려려고 하다간 라인이 연질대보다 더 쉽게 나가는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그냥 여에만 안쓸리게 버티면 이기고 빨리 먹을려고 당기면 지는겁니다~ 약한 목줄로도 대물을 잡을수 있는게 바로 이 방법입니다
낚시대가 연질이라고 빨리 못 뽑는다고 생각하는데 휨새가 앞쪽이냐 뒤쪽이냐 차이지 연질은 뒷쪽에서..즉 손잡이 가까이 까지 휘어지므로
손잡이대의 힘으로 강력하게 제압 할수도 있습니다 파손의 위험을 걱정하시는데.. 3번대로 버티는것보다 손잡이대로 버티는게 더 안전하고
파손 위험이 적다는 말입니다..근데 한번 파손되면 견적이 두배..아니..세배로 든다는게 단점이죠..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연질로도 충분히 잡을수 있고 또 잡아내고 나는 경질대 아니면 불안해서 더 못잡을것같고..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고 단 내가 어떤 스타일이냐..아니면 어떤 스타일로 낚시할건지 정확히 판단하시고 낚시대를 선택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질이라고 고기를강제집행할수있는건 아닙니다. 가마대를 예로들자면
마스터리경기,지튠,구태F등은 전체적으로 경질이나 그보다연질인 어텐더에비해 제압력이 월등히 떨어집니다,.경질이며 반발력이좋은대신 끈기가 부족이더군요
마스터리경기,지튠,구태F등은 전체적으로 경질이나 그보다연질인 어텐더에비해 제압력이 월등히 떨어집니다,.경질이며 반발력이좋은대신 끈기가 부족이더군요
저의 경우는 대상어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할려고 합니다.
감성돔은 0.8호의 중경질 대로, 벵에돔은 씨알에 따라 1호~1.5호의 경질대로...사용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편함보다는 대상어를 제압할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밭에서 감성돔 낚시를 할 경우는 경질의 1호대도 사용합니다.
감성돔은 0.8호의 중경질 대로, 벵에돔은 씨알에 따라 1호~1.5호의 경질대로...사용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편함보다는 대상어를 제압할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밭에서 감성돔 낚시를 할 경우는 경질의 1호대도 사용합니다.
표는 중경질이 많은데 댓글다는 사람은 거의가 연질 예찬론자들 뿐이고 ? 고마 나는 무조건 중경질임다 --- 잠시 괴기올라올때 신속히 뽑아내는게 장땡..ㅎㅎ
감성돔을 예(50센치)로들면 연질대로도 충분히 손맛을
느끼면서 제압 가능합니다(아!그 손맛을 언제 또 볼려나....)
요즘은 낚시대들이 (연질,중질,경질)잘만들어져 나오던데
문제는 좋은낚시대를들고서도 잡을 고기들이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인낚 횐님들 대물들 하시면 연락 함주세요
구경이라도 하게요.... 오늘도 열심히 ......
느끼면서 제압 가능합니다(아!그 손맛을 언제 또 볼려나....)
요즘은 낚시대들이 (연질,중질,경질)잘만들어져 나오던데
문제는 좋은낚시대를들고서도 잡을 고기들이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인낚 횐님들 대물들 하시면 연락 함주세요
구경이라도 하게요.... 오늘도 열심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