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낚시에 주로 사용하는 목줄 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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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낚시에 주로 사용하는 목줄 호수는?

1 블랙러시안 21 11,735 2008.06.02 10:47
2008년 벵에돔 시즌이 6월을 맞이하여 본격적으로 시작될 조짐을 보입니다.

보다 나은 조과를 위하여 벵에돔 낚시에 목줄찌, 빵가루 밑밥 등 다양한 조법이 동원되는데 이 가운데 "벵에돔이 목줄을 탄다"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가는 목줄을 많이들 선호하고 계십니다.

긴꼬리 벵에돔이나 대형급 벵에돔은 당연히 튼튼한 장비와 굵은 호수의 낚싯줄이 사용되니다만 우리나라 연안에서 주로 낚이는 20~25cm 를 전후한 벵에돔 씨알을 기준으로 여러분들께서 주로 사용하는 목줄 호수는 어덯게 되십니까?

그리고 벵에돔 낚시에서 "가는 목줄"과 "굵은 목줄"의 차이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신지요?

그 경험담도 댓글로 함께 올려주시기 바라며, 경험담 가운데 유익한 경험담을 올려주신 3명을 선정하여 인터넷바다낚시에서 만든 ISF 목줄(ISF SPEED 카본 목줄)을 1개씩 선물로 드리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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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낚시에 주로 사용하는 목줄 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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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댓글
1 블랙러시안 08-06-02 10:58 0  
저도 벵에돔 낚시를 즐기는 낚시인으로서 경험담을 남겨 봅니다. 바다의 조건이 좋아 벵에돔 활성도가 높을시에는 바늘, 목줄, 찌, 미끼 등의 구애없이 왕성한(?) 입질을 보였습니다. 위 본문내용에 포함된 사진은 지난 2004년 6월 25일, 부산 다대포 형제섬에서 장마철 기간에 비를 맞으며 낚시를 하여 2명이 낚은 벵에돔 조과입니다. 벵에돔 낚시시 원줄 2호, 목줄 1.2호를 기본으로 즐겨 사용하는데 1호와 1.2호와의 차이는 잘 못느껴서 그냥 1.2호를 주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0.8호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을 거제와 거문도권에서 서너번 경험해보았습니다. 동일한 찌와 바늘, 미끼를 사용하여 낚시중에 입질이 뜸하여 목줄을 0.8호줄로 바꾸니 다시 입질이 이어지더군요~ 하지만 줄이 무척 가늘어서인지 잘 터져버립니다.....^^ 특히 바늘을 삼켰을 경우 벵에돔 이빨에 쓸려서 터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벵에돔 낚시를 즐겨하시는 주위분들을 보니깐 민물용으로 나온 0.6호 목줄까지 구해서 사용을 하시더군요~ 물론 조과는 좋더라고 하시면서...... "목줄의 굵기에 다른 조과 차이는 있다" 라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럼 낚시인 여러분들의 다양하고 재미난, 그리고 알찬 경험담 많이 부탁드립니다.
1 침묵속낚시 08-06-03 17:17 0  
저도 목줄의 차이는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는 목줄보다는 더 중요한 것은 물의 맑기의 정도나 파도의 정도 수심의 깊이 등을 보면서 목줄에 대한 홋수를 결정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거제에서 벵에만 집중적으로 잡으면서 느낀 것인데 30센티미터의 벵에돔을 잡는다는 가정하에서 장마철이나 흐린물, 또한 파도가 있을 때는 1.2호 이상목줄, 물이 맑을 때나 얕은 여밭이나 파도가 없고 잔잔하면 1.2호 이하의 홋수가 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부지런해야 벵에돔을 잘낚는다는 것은 벵에돔 메니아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니까 때에 따라 열심히 상황에 적응이 가장 중요한 것 같구요... 물론 대와 릴이 좋으면서 능력있는 분은 0.8호 줄로도 35정도의 벵에돔도 쉽게 낚아올리는 분도 있더군요.... 저는 그정도의 장비와 능력은 안되구요..ㅎㅎㅎ
1 침묵속낚시 08-06-03 17:21 0  
덧붙여서
홍개비등 동물성 미끼로 낚시를 하면 가능한 1호 이상을 쓰셔야 합니다.
하지만 빵가루로 미끼를 하면 1호로 아주큰 대물이 아니라면 충분합니다.
왜냐하면
홍개비나 크릴 미끼는 깊이 삼키는 경우가 많아서 이빨에 쓸리는 경우가 많고
빵가루 미끼는 삼키는 경우가 거의 드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46 박지 08-06-03 23:13 0  
저같은경우는 1호줄쓰다가 줄이다떨어져 1.7호를 쓰게되엇는데 조과는 더 좋앗습니다.쓸데없이 가는줄로 힘겨루기를 하는시간을줄여 무조건 들어뽕으로...마릿수채운추억이 있어서요
G 구룡포킬러 08-06-04 00:29
활성도가 좋을때는 3호목줄에도 벵에가 올라옵니다 (참돔잡다가)
그러나 지금처럼 수온이안정되지않을때는 1.2호목줄에는 전혀반응하지않을 때가많습니다
저는 0.8까지 사용을하는데 옆에서 같이 낚시하는분하고는 차이가분명이있습니다
참고로 제가 활성도 좋을때 40마리까지잡아봡는데 옆조사분들은 3~4마리정도씩 잡으시는데
비결은 목줄에있다는것을 말해줘도 별반응없었습니다 결과는 뻔하지요
벵에가 중층이하로  떠면0.8~1호목줄을 사용하고 표층까지 떠게되면 1.5호까지 사용합니다
1.7호는 눈먼벵에가 아닐까 아님 마리수는 몇마리을 얘기하는지 한두마리가아닐까?
G 박지 08-06-17 20:02
20마리넘었는데요 30급으로
1 입맛손맛눈맛 08-06-05 06:37 0  
순전히 제 경험으로 봐서는...
벵에가 수직으로 먹이활동을 왕성히 할 경우(벵에꽃이 핀다고 하죠?^^)에는 목줄을 많이 타지 않습니다. 좌우로 반응을 하거나 천천히 반응을 하는경우처럼 활성도가 떨어질때는 무조건 목줄을 탑니다. 가끔0.8엔 입질하는데 35가 넘어서 다 터지고....1호를 쓰니 또 입질을 안하고...그 작은차이를 경험해 보신분들은 이놈의 벵에가 얼마나 약은고기인지...아시리리 봅니다. ^^. 그래서 저는 벵에낚시할때는 최대한 다양한 목줄을 가지고 다닙니다. 그작은 차이를 조금이나마 극복해보려고 말이죠..^^..0.8호,1호,1.15호,1.25호,1.35호,1.5호,1.65호.1.75호,1.85호,2호...이렇게까지 가지고 다닙니다.^^.또한 경험으로 여름에 비가온다거나 해서 흑탕물이 유입되는경우...미친듯이 활동하는 벵에들은 보았습니다. 2호줄을써도 바로 입질을 해버리는 가끔씩 활성도가 너무 좋으면 밑밥과 정확한 동조가 없어도 또는 줄을 아무리 굵게써도..또는 바늘이 커도....아무상관없이 다 잡히더군요...이런경우는 저는 일부러 크릴도 큰놈으로 머리를 띄어내지 않고 던집니다. 그러면 그나마 굵은놈들 물 확률이 높더군요..^^
또한 벵에 밤낚시의 경우는 줄을 타지 않았습니다. 보통 가을에 하게되는 벵에밤낚시에서는 대체적으로 씨알이 굵직하기때문에 1.7호목줄을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우선 필드에 도착하면 저는 일단 08줄로 시작을 합니다. 그런다음 입질이오고 고기를 잡고...제압이 힘들어 터지게 되면 한단계(1호)올립니다. 1호도 터지면 다시 1.15호..이런식으로 낮은 줄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는것이라 배웠기에 그대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몇번 먹기는 했지만 ...그래도 테트라의 경우 35이상은 08로는 거즌 힘들더라구요..^^..
1 맨날꽝이당 08-06-05 12:08 0  
블랙러시안님 방가워요.
같은 어종이라도 지역적으로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벵에또한 예외가 될수 없겠지요
저는 주로 동해안에서 바다를 보는 편이어서 동해안에 대해서 말씀드릴까 합니다
예전에는  쿨러 조황이 많았는데 요즘들어서는 벵에를 만나기조차 힘든 경우가 발생한 이유는 그만큼 낚시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그렇지 않을까 저 나름대로 추측해봅니다
동해안을 예로보자면 대체로 방파제에서  먼저 시작을하고 서서히 갯바위로 확산대는것을 볼수있습니다.
방파제는 일년 연중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요즘들어 해수온 상승으로인해 12월에도 벵에를 만나는것이 비일비재합니다.
일단 시기적으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① 5월중하순부터6월  ②7 월부터 9월초순  ③9월중순터11월말 

①5월중순부터 6월: 이 시기는 동해안은 수온이 안정이 되지않아 지역적 편차가 심한것을 느겼습니다.대부분 방파제에서 낚시가 이루어지고 어떤곳에서는 씨알이 참한 녀석을 마릿수로 낚은적이 있는데 그곳은 아주 의외의 곳이였기도 했습니다.그날 사용한 목줄이 0.8과 1.2였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사항이 있었습니다.이날은 벵어가 한발정도 나타났는데 1.2 목줄이 타질 않는것이였습니다.이같은 현상은 저 경험상 특이한것이였습니다
보통 한발 이상되면 목줄이 대부분 탔는데 그날따라 목줄이 타질 않더군요.추측건데 적정한 수온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아니면 저가 잘생겨서 보려고 피었을까요 -,.-
대체로 이 시기는 수온이 불안정해서 지역적으로 목줄 편차가 심하다고 볼수있었습니다.

②7월부터 9월초순 :동해안은 이 시기도 바다수온이 좋다고는 볼수 없는 편입니다.수온에 기복도 심하고 잡어도 많아 조황에 기복도 심한 편인것 같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수 있는 것은 "파래새우"같습니다.벵에가 많이피면 잡어는 모두 사라지지만 잡어가 많으면 벵어는 항상 잡어 밑에 노는것을 볼수 있지요.이 잡어를 쉽게 극복하는 한 방법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여담입니다만  실재로 파래새우 잡다가 물에 빠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저는 이시기에 벵에가 뜨지않는한 주로 목줄은0.8를 쓰며 바늘은 항상 벵어 바늘이 아닌 붕어바늘을 즐겨 사용합니다.파래새우 쓸때는 4호내지 5호를,뜨면 7호내지8호에 붕어 바늘을 사용하는데, 이유는 붕어 바늘은 뚜께가 얇아 미끼를 섭취하는 과정에서 이물감을 덜 느끼는것 같습니다.

③ 9월 중하순부터~ : 이 시기는 수온안정으로 날만 맞으면 대박조황이 많은 시기입니다

*벵어는 바람과 물색으로도 많은 차이점을  보입니다.보통은 햇살이 따갑고 바람이 불지 않을때 벵에가  피지만,수온을 올려주는 바람에도 벵어는 핍니다.다만 이때의 차이점이라면 목줄 타는것이 다릅니다.바람이 불지 않고 햇살이 따사로울때에도 경계심이 있어 목줄을 탑니다.그렇지만 수온이 적정하고 바람이 불면 확연히 목줄을 덜타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물색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물이 맑으면 목줄은 타는것은 말할것도 없고,띄워서 하는 밥법 아니면  파래새우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물색이 흐리면 홍개비 가 좋습니다.
수온이 좋아 벵어가 피는데 바람이 심하게 분다면 다단찌 채비가 좋습니다.아주 바람이 심하게 분다면 (00 .0.0) 사용하면 좋습니다.
벵에는 띄워서 낚는것보다 어느정도 수심을 주어서 찌의 전율을 느끼는 맛이 일품인 장르인것 같습니다.붉적대는 곳보다 한적한 곳에서 밀집모자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찌의 전율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G 새섬오리똥여 08-06-06 12:01
전 통영권을  주로다니는데 전이렇게 생각함니다 일단 큰씨알이 귀함니다 그래서 1호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구요 더씨알이굵다면 호수도 당연히올라가구요 방파제에서는 확실히 목줄을 탄다고 생각 함니다만 갯바위는 크게 차이가 나는거 같지않읍니다 망구 지생각...그래서 저는 방파제0.8~1.0호갯바위기본1.7호씁니다 ..글같지않은 글적어 지송함니다 인낚회원님들 어복충만하세요.....
G 능금 08-06-08 12:46
목줄호수와는  조금관계가 있고(길이에 해답) 찌와 바늘에 더 큰 영향이 있더군요.예를들어 수심이 4미터일 경우 목줄3.7ㅡ8미터로  가능한 바늘은 작은걸로 찌는저부력찌(고리찌는 더욱 좋고) ,또 부상 벵에돔 낚시는 홍깨비사용시 목줄영향이 있으나 빵가루 사용시에는 바늘만 영향을 받는것같더군요(작은바늘사용)
1 구로부 08-06-09 06:09 0  
저같은 경우엔 인근방파제나 갯바위에서도 무조건 한마리(큰놈)를
잡을려는 욕심 때문에 목줄을 1.7호 내지는 2호이상도 씁니다..
요즘 감포 인근 갯바위에도 벵에4자가 보인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리구 고기는 고기일뿐 벵에가 개체수가 많이 있을때는 먹이 경쟁 때문에 목줄에 상관 없이 막물고 올라 오더군요..
1 어부왕 08-06-12 08:07 0  
1.밑밥과 미끼가 동조가 어려울때
  (즉) 미끼만 따로 움직일때는 목줄을 많이 탑니다.
  이때는 최대한 가는 목줄이 유리합니다.
2.동조만 확실히 될때는 목줄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되지요.
*.오히려 예민한 찌 마춤이 더중요하지요.
  빵가루 낚시에는 작은 바늘을 사용해서
    미끼를 최대한 작게해서 확산되는 밑밥과 비슷한 크기가 중요하지요.
1 김기범 08-06-12 16:49 0  
목줄을 타는 것에 너무 예민 하게 접근 보다는 체비 안정성에 더 만은 신경을 써 보셔요  약간 굵은 목줄을 쓰는 요령은 아주 길게.......................,  또 한가지는 찌가 당기는 텐션이 생길때(바람이 많이 분다거나 조류가 쎌때) 봉돌을 목줄 바늘 위쪽에 조금씩 추가 하다 보면
입질이 원활 해 지고 조과도 당연 좋아집니다  꼭 목줄을 탄다 안탄다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굵은 목줄(너무 지나치지않은,,,)을 써야 할경우 찌와 봉돌의 적절한 발란스 목줄의 길이가 가는줄사용 할경우와 차이가 나므로 좀 더 신경 써야할 부분 인것 같습니다
G 노을아 08-06-15 14:07
지역의 특성과 그날의 기상이라든지 여러가지 변수는 있겠지만 분명히 목줄호수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원도권이 아닌 가까운 방파제나 일명 동네낚시터라 불리는 근거리 갯바위에서는 뚜렷하게 느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한정된 포인트에서 여러 조사님이 함께 낚시를 한다면 그 차이는 분명히 가는 목줄을 사용하시는 분이 조과가 뛰어나단걸 느끼실겁니다.
아무리 채비를 정교하게 셋팅을 하고 찌를 예민하게 사용하신다 하더라도 가는 목줄의 미끼 움직임과 한단계 높은 목줄의 미끼움직임은 차이가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거제 지심도에서 벵어돔낚시를 할때 같은 포인트에서도 목줄의 굵기에 따라 입질하는 수심층이 다른걸 느낀적이 있습니다.
0.8호를 사용한 저의 경우 1.5~2.0미터의 수심에서 입질을 받으면 1호나 1.2호를 사용하시는 분은 3미터 이상의 수심에서 입질을 받고 입질 빈도도 0.8호 보다 적은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물론 상황의 변수는 어디든 있을수 있지만 대상 어종자체가 목줄을 탄다는것은 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벵어돔낚시가 가장 활성화된 제주에서도 낚시를 해보면 분명 목줄의 영향을 받습니다.
1.5호 사용과 1.7호 2호의 사용은 분명히 조과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씨알을 고집하시는 분은 당연히 목줄을 튼튼하게 사용하시겠지만, 일반적인 25~35정도의 근거리 벵어돔낚시에서는 목줄호수를 무시하지 못할거라 개인적인 경험으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잃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회원님들 어복충만하시고 안전한 조행길되시기 바랍니다.
G 감시구신 08-06-22 09:57
ㅓㅐㄷ,ㅊ
1 불량왕자엘더 08-06-25 10:27 0  
아직 벵에 잡아본적도 없는 초보이지만...
여기저기 많은 사이트에서 보고 들은걸 잣대로 생각햇을때
1.2라고 생각해서 투표해봅니다...^^
1 블랙러시안 08-06-27 16:17 0  
6월 설문조사 깜짝 이벤트 종료합니다.

이벤트 당첨자는 맨날꽝이다 님, 입맛손맛눈맛 님, 침묵속낚시 님 이상 세 분입니다.

응모 및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벤트 상품은 주소 확인후 다음주 중으로 모두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1 침묵속낚시 08-06-28 15:56 0  
엥....제가.....
생각도.....
헉....
감사들립니다......
1 입맛손맛눈맛 08-07-02 15:50 0  
생각도 못했는데..낚시하는중에..전화가와서...암튼...목줄 잘쓰겠슴다..^^
G 개똥이 08-09-02 20:25
ㅋㅋ 전 부시리 잡으러갔다가 12호 목줄로 벵에돔 4짜 넘는걸 올렸습니다. 제 결론은 그놈이 봉사이던가 벵에돔이 목줄을 타지 않는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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