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낚시를 하고 있는 도중에
하위와 상위 목줄을 번갈아 가면서
몸소 테스트를 해 본 당사자 분들 만이 정확히 알 것이라 사료 됩니다
탄다 안 탄다 의 기준 또한 제시되어야 합니다
말인즉슨
1.5호 목줄로 낚시 6시간 동안에 35~40 사이즈 급 10마리를 획득한 반면
위 동일 조건 하에 1.7호 또는 2.0호 목줄로 3~4 마리를 동 장소에서 잡았다면
과연 안 탄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테스트를 한 당사자는 그 현장에서
느낌부터서 감지를 하죠
하이고야~~목줄 타네....라고
하위와 상위 목줄을 번갈아 가면서
몸소 테스트를 해 본 당사자 분들 만이 정확히 알 것이라 사료 됩니다
탄다 안 탄다 의 기준 또한 제시되어야 합니다
말인즉슨
1.5호 목줄로 낚시 6시간 동안에 35~40 사이즈 급 10마리를 획득한 반면
위 동일 조건 하에 1.7호 또는 2.0호 목줄로 3~4 마리를 동 장소에서 잡았다면
과연 안 탄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테스트를 한 당사자는 그 현장에서
느낌부터서 감지를 하죠
하이고야~~목줄 타네....라고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370점 적립되었습니다!
투표가 종료되어서.. ^^;
저는 안탄다 1표요~ ㅎ
이건 웃으개소리로..
감시낚시경우 초보시절부터 그후 다년간은 1.5~ 1.75호 목줄 주구장창 사용하고 댕깁니다, 그러던중 큰넘들은 숱허게 터쳐묵고 항상 잔바리들만 껀져내 옵니다 ㅎ
(고수님들따라서 먼 원도권서도 목줄 1.5~1.75호 주로사용.. 하도 목줄 굵게쓰래서? 믿음안가지만?? 크게 인심써서 2호까진 간혹 사용들을 하십니다 ㅋㅋ)
그후..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감시 대물급도 곧잘 잡아내기 시작하고..
많은 시간이 흐르고 언젠가부터
감시 기본목줄 2호~ 3호까지 사용하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꾼님들은 해마다 시즌별로 찾는 포인트는 거의 같습니다. 특히 집서 가차운 포인트는? 계절별로 주구장창 맨날 찾아가서 잘 아는 자리& 포인트니 남보다도 알아도 너무 잘알것입니다 ㅎ
낚시 한참 배울땐, 똑같은자리서 1.75호 목줄로 큰넘은? 걸면 터지고 걸면터지고... ;;
한참 시간이 지나고 똑같은자리서 2.5호이상 목줄로 큰넘걸리기만 해봐라? 라는 심정으로 굵은목줄 드리대보믄 알게됩니다, 감시들 목줄 굵어도 잘 처묵습니다요 ㅎ 씨알이 잔바리든.. 대물급이든.. 내 밑밥 떤져주는 자리에 감시만 들오믄? 목줄 3호줄로도 잘 처묵습니다 ^^
감시는 목줄을 탄다/안탄다..
이런점을, 출조를 자주하시는 꾼님들께서는 어느순간부터는 무조껀 느끼게 될것입니다 ^^
한번더 웃으개소리로..? ㅎㅎ
목줄을 굵게 써야 대물손맛은 확실히 더 자주자주 볼수있게됨은 절대사실입니다요...
낚시를 남들보다 자주 다닐지라도
대물넘들이 그렇게 자주자주 입질하진 않습니다. 모처럼 물어준 대물 터트리지않고 껀져내는것도 낚시 기술중 하나입니다 ^^
얇은 목줄로 대물을 껀져내는것만이? 온리 절대기술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ㅎㅎ
목줄 얇게 써봐야 맨날 나만손해..
목줄 굵게쓰야 그나마 빠른시간에 큰넘들 자주 보게됩니다요 ^^
참 단순한 이론인데.. 이걸 본인이
진정으로 느끼는 순간은? 웃프지만
현실적으로 십수년이 지나고서야 비로소 깨닫게된다는 거... ㅎ
저는 안탄다 1표요~ ㅎ
이건 웃으개소리로..
감시낚시경우 초보시절부터 그후 다년간은 1.5~ 1.75호 목줄 주구장창 사용하고 댕깁니다, 그러던중 큰넘들은 숱허게 터쳐묵고 항상 잔바리들만 껀져내 옵니다 ㅎ
(고수님들따라서 먼 원도권서도 목줄 1.5~1.75호 주로사용.. 하도 목줄 굵게쓰래서? 믿음안가지만?? 크게 인심써서 2호까진 간혹 사용들을 하십니다 ㅋㅋ)
그후..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감시 대물급도 곧잘 잡아내기 시작하고..
많은 시간이 흐르고 언젠가부터
감시 기본목줄 2호~ 3호까지 사용하고있는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꾼님들은 해마다 시즌별로 찾는 포인트는 거의 같습니다. 특히 집서 가차운 포인트는? 계절별로 주구장창 맨날 찾아가서 잘 아는 자리& 포인트니 남보다도 알아도 너무 잘알것입니다 ㅎ
낚시 한참 배울땐, 똑같은자리서 1.75호 목줄로 큰넘은? 걸면 터지고 걸면터지고... ;;
한참 시간이 지나고 똑같은자리서 2.5호이상 목줄로 큰넘걸리기만 해봐라? 라는 심정으로 굵은목줄 드리대보믄 알게됩니다, 감시들 목줄 굵어도 잘 처묵습니다요 ㅎ 씨알이 잔바리든.. 대물급이든.. 내 밑밥 떤져주는 자리에 감시만 들오믄? 목줄 3호줄로도 잘 처묵습니다 ^^
감시는 목줄을 탄다/안탄다..
이런점을, 출조를 자주하시는 꾼님들께서는 어느순간부터는 무조껀 느끼게 될것입니다 ^^
한번더 웃으개소리로..? ㅎㅎ
목줄을 굵게 써야 대물손맛은 확실히 더 자주자주 볼수있게됨은 절대사실입니다요...
낚시를 남들보다 자주 다닐지라도
대물넘들이 그렇게 자주자주 입질하진 않습니다. 모처럼 물어준 대물 터트리지않고 껀져내는것도 낚시 기술중 하나입니다 ^^
얇은 목줄로 대물을 껀져내는것만이? 온리 절대기술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ㅎㅎ
목줄 얇게 써봐야 맨날 나만손해..
목줄 굵게쓰야 그나마 빠른시간에 큰넘들 자주 보게됩니다요 ^^
참 단순한 이론인데.. 이걸 본인이
진정으로 느끼는 순간은? 웃프지만
현실적으로 십수년이 지나고서야 비로소 깨닫게된다는 거... ㅎ
투표하신분들이 작아서 설문기간을 다시늘렸습니다.
다양한 분들의 개인적인 의견 감사합니다.
낚시에 답이 있겠냐만은 다들어찌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다양한 분들의 개인적인 의견 감사합니다.
낚시에 답이 있겠냐만은 다들어찌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위글 절대낚수마니아님 댓글에 절대 공감 입니다
20대 말에 시작힌 낚시가 어느듯 70대 중반 입니다
어느순간 찌낚시 원줄은 3호~4호 목줄은 2.5~3호 밖에 없네요
아직도 선상아닌 갯바위만 다니고 목줄 약하게 쓰는 사람과
같이 다녀봐도 조과 차이는 한번도 못느꼈고 목줄 탄다고 입에 거품 물던 사람도
지금은 기본 3호 쓰던군요~^^
20대 말에 시작힌 낚시가 어느듯 70대 중반 입니다
어느순간 찌낚시 원줄은 3호~4호 목줄은 2.5~3호 밖에 없네요
아직도 선상아닌 갯바위만 다니고 목줄 약하게 쓰는 사람과
같이 다녀봐도 조과 차이는 한번도 못느꼈고 목줄 탄다고 입에 거품 물던 사람도
지금은 기본 3호 쓰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