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바다상황이 별로인 듯 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초보조사인데 2주전 초도에서 감생이 53cm 한마리잡아 뽕맞고 요즘 꽝없이 48 45 계속 잡아내고 있습니다.
한창 물이 올랐다 생각하는데 이젠 장비에 눈이 좀 가서 아른거립니다.
지금쓰고 있는 베이시스 1.2도 저한테는 좋은 대 이지만 델가드나 G5 등이 눈에 자꾸 아른거리네요
릴도 바꾸어 보고 싶고 하여튼 장비병이 도진것 같습니다.
사는 곳이 서울이라 출조점 몇군데 연락해서 시간맞추어 출조하고 있습니다.
한번가면 당일낚시밖에 못하는데 경비는 18만원 인데 주로 한달에 5번 정도 출조 하고 있습니다.
두가지를 같이 못하는 조건에서
여기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1. 좋은 장비를 사고 출조를 한달간 가지 않는다
2. 장비는 그냥쓰고 출조를 열심히 다닌다